이날 행사에는 지역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두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행사 말미, 두 인사가 나란히 큰절을 올리는 장면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지역민에게 드리는 책임과 각오의 표현으로 읽혔다.
현수막에 적힌 “동부의 심장, 함께 뛰다”라는 문구처럼, 참석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결집된 민심을 드러냈다.
이번 지지 선언은 경선을 앞두고 세력 결집과 지역 정서를 확인하는 상징적 장면으로, 향후 판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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