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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순천, 역사를 쓰다”… 전라남도체육대회 3연패로 증명한 저력

-순천시체육회 이상대회장, 순천시 최초로 3연패달성, 탁월한 리더십 돋보여-

양병기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4/13 [16:30]

[포토뉴스] “순천, 역사를 쓰다”… 전라남도체육대회 3연패로 증명한 저력

-순천시체육회 이상대회장, 순천시 최초로 3연패달성, 탁월한 리더십 돋보여-
양병기대표기자 | 입력 : 2026/04/13 [16:30]

▲ “순천, 역사를 쓰다”… 전라남도체육대회 3연패 사진/전남로컬미디어


푸른 하늘 아래 선수들과 시민이 하나로 모였다.

순천시가 다시 한번 전남 체육의 중심임을 증명했다.

 

▲ 전라남도체육대회 축구경기모습 사진/전남로컬미디어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순천시는 총점 43,625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 대회 3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이는 단순한 우승을 넘어,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이어 여수시가 41,875점으로 2위, 광양시가 33,775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 순천시 종합우승 3연패 사진/전남로컬미디어

 

현장의 선수들과 관계자들은 주먹을 불끈 쥐며 “순천!”을 외쳤고, 그 함성에는 땀과 노력, 그리고 시민들의 응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이번 3연패는 순천시 체육 역사상 이례적인 성과로, 지역 체육의 저변 확대와 지속적인 투자, 시민 참여가 만들어낸 결실로 분석된다.

 

▲ 순천시체육회 이상대회장의 축하격려사   사진/전남로컬미디어

 

이상대회장은 “순천시 최초의 3연패를 시민의 기쁨으로 돌려드린다”며 오는 4월 18일(토) 오후 5시, 순천 호수공원에서 ‘종합우승 3연패 축하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이 영광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해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내년 전라남도체육대회는 고흥군에서 치루어진다. 

 

🏆 제65회 전남체전 최종 성적

1위: 순천 43,625점

2위: 여수 41,875점

3위: 광양 33,7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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