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원은 관리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약 300명의 손길로 유지되고 있으며, 23명의 정원해설사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정원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110만 명 이상이 찾은 순천만국가정원에는 세계 각국의 정원을 재현한 12개의 세계정원이 조성돼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관계자는 “걷기 좋은 계절을 맞아 자연 속에서 쉼을 찾으려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며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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