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권역별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민선8기 기존 0홀에서 상사·해룡산단·외서 3개소 76홀 조성
승주·서면·주암, 별량·도사, 황전·월등 권역별 18홀 추가 추진 “어르신 건강과 여가, 지역 활력까지 챙기는 생활체육 환경 만들겠다”
노 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를 권역별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그동안 파크골프 기반이 부족했으나, 노관규 시장 재임 기간 동안 상사 13홀, 해룡산단 18홀, 외서 45홀 등 총 3개소 7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해왔다. 이는 기존에 사실상 전무했던 파크골프 기반을 시민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충해온 성과다.
노 후보는 민선9기에는 읍면 지역과 생활권별 접근성을 고려해 추가 조성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승주·서면·주암 권역, 별량·도사 권역, 황전·월등 권역에 각각 18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해, 도심과 읍면 지역이 함께 누리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노 후보는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여가생활, 이웃 간 교류를 돕는 생활복지 공간”이라며 “권역별 조성을 통해 이동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일상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체육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정책”이라며 “정원과 생태, 치유의 도시 순천에 걸맞게 시민들이 건강하게 나이 들고,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노관규 후보는 “큰 구호보다 시민 일상에 필요한 변화를 하나씩 완성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순천, 생활체육이 살아있는 순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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