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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로컬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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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남로컬미디어, 전남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획/특집, 스포츠, 포토, 오피니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한전MCS 순천지점 봉사회,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순천시지회에 5년째 나눔]]></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3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30212980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전MCS 순천지점 봉사회,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순천시지회에 5년째 나눔 사진/장애인협회</p></td></tr></tbody></table><p> </p><p>한전MCS㈜ 순천지점 봉사회가 5년째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순천시지회를 찾아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p><p> </p><p>한전MCS㈜ 순천지점(지점장 전순호)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회원 20여 명은 9월 30일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순천시지회(지회장 정영도)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p><p> </p><p>이번 활동은 한전MCS㈜ 순천지점 봉사회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다. 봉사회는 매년 순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장애인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p><p> </p><p>정영도 지회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우리 지회를 찾아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한전MCS㈜ 순천지점 봉사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년째 이어지는 관심과 봉사가 우리 회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전달해주신 후원금과 봉사활동에 담긴 뜻을 소중히 간직하고, 지역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전MCS㈜ 순천지점은 전기검침, 전기요금 청구서 송달, 현장 고객 서비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봉사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순천시지회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무료급식 지원을 비롯해 장애인 이불 무료세탁, 무료 칼갈이, 무료 방충망 교체, 장애인 무료 옷수선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천만 원 상당의 장애인 ‘꿈키움 장학사업’도 진행하고 있다.</p><p> </p><p>지회는 생활과 밀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8:1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304</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순천의 환경행정이 달라진다…‘민원 뒤 처리’에서 ‘시민 일상 먼저 지키기’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3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441322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7월 손훈모 시장이 이사천 취수장에서 보고받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도시가 성장할수록 환경을 둘러싼 갈등도 복잡해진다. 공동주택과 각종 개발사업이 늘어나면 소음과 비산먼지가 뒤따르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이나 축사 등의 입지를 놓고 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발생하기도 한다.</p><p> </p><p>문제가 발생한 뒤 단속하고 민원을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시민이 원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p><p> </p><p>순천시(시장 손훈모)가 민선9기 환경행정의 무게중심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옮기는 이유다.</p><p> </p><p>시는 민선9기 시정 목표인 ‘생태를 넘어 경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도시 순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정주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p> </p><p>환경 관련 주요 인·허가 단계부터 주민과 소통하고, 오염 가능성이 있는 현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활환경과 석면, 상수원 관리까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환경정책 전반에 ‘예방·현장·소통’이라는 원칙을 적용한다.</p><p> </p><p>■ 허가가 끝난 뒤가 아닌 ‘허가 전’ 주민 목소리 듣는다</p><p>환경 관련 시설을 둘러싼 갈등은 대부분 시설이 들어선 이후에 갑자기 생기는 문제가 아니다.</p><p> </p><p>주거지역과 시설 간 거리, 예상되는 소음이나 악취, 대기·수질오염 가능성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지점이 인·허가 과정에서부터 존재한다. 주민 입장에서는 건강과 재산권, 생활환경이 걸린 문제이고 사업자에게는 사업 추진 여부와 직결된다.</p><p> </p><p>순천시는 이러한 갈등을 줄이기 위해 환경 인·허가 초기 단계부터 소통을 강화한다.</p><p> </p><p>폐기물, 수질·대기, 소음·진동, 축사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인·허가 대상 여부와 입지 여건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등 전문가를 활용한 컨설팅을 추진한다.</p><p> </p><p>특히 주민 갈등이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주민 수용성과 건강, 환경 훼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필요할 경우 인·허가 전 주민간담회와 설명회를 열어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을 직접 듣는다.</p><p> </p><p>행정 절차가 끝난 뒤 갈등을 해결하는 데 행정력을 쏟기보다 결정 과정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듣고 예상되는 문제를 점검하겠다는 것이다.</p><p> </p><p>주거지역 인근 공사장과 배출시설에는 방지시설 설치와 관리도 강화한다. 환경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법령 개정사항과 최신 판례 등을 공유하는 직무 워크숍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도 높인다.</p><p> </p><p>시민의 환경권을 보호하면서 사업자에게는 보다 예측 가능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45277563.jpg" alt="" width="47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석면 함유 물질인 주택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민원 전화 울리기 전에 현장으로…‘선제 대응’ 강화</p><p>환경민원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p><p> </p><p>아파트 주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소음, 사업장에서 나오는 오염물질, 자동차 배출가스와 이륜자동차 배기소음 등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하는 문제다.</p><p> </p><p>특히 택지개발과 공동주택 신축 등이 이어지면서 소음과 비산먼지 등 생활환경 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p><p> </p><p>순천시는 민원이 발생하면 현장에 나가는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곳을 먼저 살피는 현장 중심 환경관리를 강화한다.</p><p> </p><p>공사장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확대하고 환경오염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현장을 확인해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p><p> </p><p>대기·수질·비산먼지·소음 관련 사업장을 통합 점검하고 의료폐기물 배출자에 대한 관리도 지속한다.</p><p> </p><p>관리 대상도 사업장에 그치지 않는다.</p><p> </p><p>어린이 활동공간과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중금속·실내공기질·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라돈 등 실내공기질 측정기 대여도 이어간다. 자동차 배출가스와 이륜자동차 배기소음 점검을 병행해 시민 생활 주변의 환경 위해요인을 줄여나간다.</p><p> </p><p>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와 수질오염·화학사고 대응 매뉴얼 점검, 자체 방제훈련도 실시한다. 평상시 예방과 점검을 강화하면서 실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역량까지 함께 높인다는 구상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463649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7월 손훈모 순천시장이 환경시설인 음식물자원화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지붕 위 오래된 위험까지…슬레이트 철거 문턱 낮춘다</p><p>생활 주변의 오래된 환경 위험을 없애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p><p> </p><p>대표적인 것이 노후 슬레이트다.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만큼 노후화된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철거하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하지만 철거와 처리에 비용이 발생하면서 노후 슬레이트가 그대로 방치되는 경우도 있다.</p><p> </p><p>순천시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강화한다.</p><p> </p><p>지원 범위를 취약계층에서 일반계층 주택까지 확대해 시민의 철거 비용 부담을 낮추고, 방치된 노후 슬레이트의 철거를 촉진한다.</p><p> </p><p>주택 지붕 개량 지원도 병행한다. 단순히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까지 연계한다는 취지다.</p><p> </p><p>■ 250만 광주·전남 식수원 지킨다…주암호·상사호 ‘촘촘한 관리’</p><p>순천의 환경정책은 시민 생활공간을 넘어 광주·전남의 주요 식수원인 주암호와 상사호로 이어진다.</p><p> </p><p>상수원은 한 번 오염되면 원상회복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때문에 오염이 발생한 이후 복구하는 것보다 불법행위와 오염원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p> </p><p>순천시는 영산강유역환경청 기금 등을 활용해 상수원 관리지역 불법행위 지도·단속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감시초소와 순찰선을 운영하면서 불법 어로행위와 무단 형질변경·건축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호소 내 부유물을 수거·처리해 수질오염을 예방한다.</p><p> </p><p>수중폭기장치 운영을 통해 녹조류 번성과 망간 발생을 줄이는 등 주암호 수질의 안정적인 관리에도 힘을 쏟는다.</p><p> </p><p>상수원 보호 과정에서 규제를 감수하는 지역주민과의 상생도 빼놓을 수 없다.</p><p> </p><p>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토지 이용에 제약을 받는 수계관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한다.</p><p> </p><p>깨끗한 상수원을 지키는 일을 행정기관의 단속만으로 해결하기보다 지역주민이 수질보전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는 것이다.</p><p> </p><p>■ ‘생태도시’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환경이 정주 경쟁력</p><p>순천시가 민선9기 환경정책에서 주목하는 지점은 환경을 단순한 규제나 단속의 영역으로만 보지 않는다는 데 있다.</p><p> </p><p>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교통, 주거뿐 아니라 깨끗한 공기와 물, 소음 없는 생활환경, 안전한 주거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p><p> </p><p>결국 환경의 질은 시민 삶의 질이자 도시의 정주 경쟁력과 연결된다.</p><p> </p><p>인·허가 전 주민 의견을 듣고, 환경오염이 발생하기 전에 현장을 살피며, 생활 주변의 석면 위험을 줄이고, 지역주민과 함께 상수원을 지키는 일련의 정책 역시 하나의 방향을 향하고 있다.</p><p> </p><p>‘문제가 생기면 처리하는 환경행정’에서 ‘문제가 생기기 전에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환경행정’으로의 전환이다.</p><p> </p><p>순천시는 이를 통해 생태도시로 축적해 온 도시 경쟁력을 시민의 삶과 경제활동을 뒷받침하는 지속가능한 정주환경으로 확장하고, 민선9기 시정 목표인 ‘생태를 넘어 경제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경제도시 순천’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환경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생하는 만큼 사후 단속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요 정책과 인·허가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생활 불편에는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환경오염 요인은 선제적으로 차단해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녹색환경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8: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303</guid>
     </item> 
	  <item>
       <title><![CDATA[제15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3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3327794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9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정희 조합의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b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29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조합의장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를 개최했다.</p><p> </p><p>이번 조합회의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안)｣과 ｢2026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p> </p><p>조합회의는 우선 ｢2026년 행정사무감사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p><p> </p><p>행정사무감사는 광양경자청의 사무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요구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3416495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9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조합의장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를 개최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조합회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시된 의견과 개선 사항이 향후 정책 및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p><p> </p><p>다음으로 ｢2026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도 심의‧의결했다. 제1회 추경 편성 이후 발생한 세입‧세출 증액 변동 사항을 반영하고, 율촌제1산단 정배수장 현대화 사업 등 필수 추진 사업을 증액했다.</p><p> </p><p>광양경자청은 이번 추경예산을 바탕으로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p><p> </p><p>이와 함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규정 일부개정 규정(안)｣을 비롯한 일부개정 규정안 28건의 안건도 심의‧의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93441196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9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9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조합의장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를 개최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이번 규정 개정은 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장의 명칭 변경 및 상위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조합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주요 개정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자치단체장 명칭 현행화 ▲상위법령 개정 사항 및 인용 조문 정비 ▲인사‧복무 관련 제도 현행화 ▲직무대리 체계 및 사무 전결 기준 정비 ▲계약심의위원회 구성‧운영 기준 정비 ▲경관계획 수립 관련 규정 정비 등으로, 행정의 일관성과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p> </p><p>특히 관련 규정을 일괄적으로 점검해 상위법령과 조합규정 간 불일치 사항을 해소하고, 실제 업무수행 과정에서 적용이 모호하거나 현실과 맞지 않는 사항을 현행화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조합 운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 </p><p>김정희 조합회의 의장은 “행정사무감사 준비 여부 및 추경과 조합규정 개정 등 이번 조합회의에서 많은 안건을 다루었다.”라며, “앞으로 조합위원들과 함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조합회의의 역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요 업무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면서 “조합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18:3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302</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 조례호수공원에 한가위 웃음꽃 활짝…‘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3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422974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조례호수공원에 한가위 웃음꽃 활짝…‘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br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순천 조례호수공원이 시민들의 웃음과 흥겨운 가락, 넉넉한 한가위 인심으로 가득 찼다.</p><p> </p><p>순천시 왕조1동이 주최하고 왕조1동체육회가 주관한 ‘2026 순천 조례호수공원 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이 지난 23일 조례호수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p><p> </p><p>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추석을 맞아 주민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43028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조례호수공원에 한가위 웃음꽃 활짝…‘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특히 다양한 먹거리와 선물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며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넉넉한 한가위 잔치의 의미를 더했다.</p><p> </p><p>오후 4시부터 시작된 체험행사에서는 전통놀이, 아로마 체험, 보름달 포토존, 인절미 만들기, 풋전 나눔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p> </p><p>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직접 인절미를 만들어보며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했다. 보름달 포토존에서는 가족과 이웃들이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441846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조례호수공원에 한가위 웃음꽃 활짝… 함께 그린 나눔장터 환경교육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장에서는 ‘왕조1동 함께그린 나눔장터’도 함께 열려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주민들이 직접 내놓은 나눔 물품을 서로 바꿔 쓰고 다시 사용하는 장터를 비롯해 환경교육과 재활용품을 활용한 공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p><p> </p><p>특히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호공풋전맛집’에서는 갓 부쳐낸 풋전의 고소한 냄새가 솔솔 퍼지며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넉넉하게 마련한 풋전과 인절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삼삼오오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정겨운 한가위 풍경이 펼쳐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523597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례호수공원 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풋전나눔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이처럼 풍성한 행사가 펼쳐질 수 있었던 데에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왕조1동 직능단체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등 봉사단체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큰 힘이 됐다. 참여 단체와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나눔, 현장 운영 등에 힘을 보태며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p> </p><p>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진도북춤을 비롯해 색소폰과 비올라 협연,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p><p> </p><p>특히 주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선 동민 노래자랑은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저마다 준비한 노래와 끼를 선보일 때마다 관객들의 박수와 응원이 이어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p> </p><p>흥겨운 무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강강술래로 이어졌다. 주민과 시민들은 함께 손을 맞잡고 어울리며 세대와 이웃을 넘어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445521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왕조1동체육회사무국장 이병철, 회장 양병기, 왕조1동 동장 장익상, 동민노래자랑 인사말,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에는 손훈모 순천시장을 비롯해 김문수 국회의원,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 김진남·정희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최미희·김미영·이영란·신화철·노금희·김용찬 순천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시민들과 한가위 인사를 나눴다.</p><p> </p><p>또한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과 24개 읍·면·동 체육회장을 비롯해 고영우 순천시 상인협의회장, 유성진 전남마을기업협의회장, 조복만 전남동부슈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성정자 여성친화시민참여단 회장, 장지민 순천시여성단체총연합회 회장, 문재화 서로사랑하는교회 목사, 최두례 한국부인회 전남지회장, 박종선 더불어민주당 순천(갑)지역 24개 읍·면·동 지역위원회 회장 등 지역 각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p><p> </p><p>장익상 왕조1동장과 동 직원들을 비롯해 왕조1동체육회와 지역 직능단체 회장 및 전임 회장들도 함께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563514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손훈모순천시장, 김문수 국회의원, 유영철 시의장,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 순천시 행복을 위해 화이팅모습,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이날 김문수 국회의원과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 손훈모 순천시장은 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인절미와 갓 부쳐낸 풋전을 함께 맛보고 막걸리 한 잔을 나누며 시민들과 한가위 덕담을 주고받는 등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사라져가는 지역의 따뜻한 인심이 이곳에 오니 다시 살아나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어 좋다”며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왕조1동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도 한가위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p><p> </p><p>서로사랑하는교회를 비롯해 순천시체육회, 순천농협, 벌교농협, 고들빼기영농조합법인, 정년이네갓김치, 박구윤회관, 동부도시개발, 우리병원, 뉴마트, 달빛에구운고등어, 카페 나리페하우스 등 지역 기관·단체와 상가들이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 경품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541740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조례호수공원 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인절미체험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양병기 왕조1동체육회장은 “많은 분들의 후원 덕분에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나 뵙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장익상 왕조1동장은 “주민들뿐만 아니라 순천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조례호수공원에서 이렇게 뜻깊은 행사가 열려 매우 기쁘다”며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의 얼굴에 풍요로운 웃음꽃이 활짝 핀 것 같다. 모두 행복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p><p> </p><p>올해로 세 번째 열린 한마음 페스티벌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노래하며 먹거리와 정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펼쳐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7533696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letter-spacing: -0.39px;">순천 조례호수공원 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 소원카드쓰기체험 <span style="letter-spacing: -0.03em;">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여기에 ‘함께그린 나눔장터’를 통해 나눔과 재사용, 자원순환의 가치까지 더하면서, 명절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환경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로도 의미를 넓혔다.</p><p> </p><p>특히 왕조1동 직능단체와 봉사단체, 지역 기관·단체, 상가 등의 협력과 후원이 어우러지면서 주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지역 공동체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p><p> </p><p>가을 저녁 조례호수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늦은 시간까지 공연과 노래자랑을 함께 즐기며 웃음과 정을 나눴다. ‘2026 조례호수공원 추석맞이 한마음 페스티벌’은 넉넉한 한가위 인심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p>]]></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6 20:5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윤규미본부장]]></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301</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경자청-조합위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3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429421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5일 광양경자청과 김정희 조합회의 의장이 순천 사랑샘 복지시설을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정희) 위원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양만권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p><p> </p><p>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 각 2개소와 경남 3개소로 총 9개소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5213312.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6일 광양경자청 투자유치본부와 서영배 조합회의 위원이 광양 햇살장애인거주시설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시설별 수요를 반영해 쌀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p><p> </p><p>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546672.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6일 광양경자청 투자유치본부와 서영배 조합회의 위원이 광양 햇살장애인거주시설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김정희 광양경자청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의 발전은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뜻이 있다”면서 “조합회의도 광양경자청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615409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7일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가 하동 섬진강사랑의집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구미정 순천 사랑샘 원장은 “각자의 목표와 희망을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겠다”며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p><p> </p><p>한편, 광양경자청은 개청 이후로 약 20년간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300</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금성면 이장단과 지역 현안 소통]]></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20444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이 지난 10일 하동군 금성면에서 개최된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지난 10일 금성면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마을 방문을 통한 주민 소통 결과를 공유하고,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대한 지역 의견을 청취했다.</p><p> </p><p>이번 회의 참석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소통 행사의 후속 활동으로,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 의견을 이장단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p><p> </p><p>이날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나눈 대화와 주요 건의 사항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마을을 꾸준히 찾아 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알리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하동군 금성면 이장단은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장기 지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으며, 조속한 사업 재개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질의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p><p>이에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사업 정상화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여건도 녹록지 않지만, 실수요자 및 대체 사업자 발굴 등 사업 재개를 위한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023727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이 지난 10일 하동군 금성면에서 개최된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또한 최 소장은 “앞으로도 마을회관 등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꾸준히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에 귀 기울이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p> </p><p>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연말까지 매월 하동 지역 마을을 방문하고, 이장단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9</guid>
     </item> 
	  <item>
       <title><![CDATA[왕조1동, 추석 앞두고 지역업체 온정 이어져…취약계층 맞춤형 나눔 실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5710568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1일 천우이엔지 부장 왕조1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왕조1동장 장익상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물품 전달식을 진행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좌측 세번째부터 왕조1동장 장익상, 업체 부장 김병수)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 dir="auto" data-start="138" data-end="208"> </p><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 dir="auto" data-start="138" data-end="208">순천시 왕조1동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업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p><p> </p><p dir="auto" data-start="210" data-end="311">왕조1동은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내 후원업체와 연계해 각 가정의 생활 여건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p><p> </p><p dir="auto" data-start="313" data-end="391">이러한 취지에 공감한 지역업체들이 잇따라 후원에 동참하면서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p><p> </p><p dir="auto" data-start="393" data-end="540">지난 11일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인 천우이엔지는 왕조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간편식을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조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죽과 컵밥, 라면 등으로 구성돼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dir="auto" data-start="393" data-end="54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25802816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5일 ㈜그랜드 대표 왕조1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왕조1동장 장익상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물품 전달식을 진행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좌측 두번째부터 왕조1동장 장익상, 업체 관계자 박정현)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dir="auto" data-start="542" data-end="630">이어 지난 15일에는 부동산 임대업체인 ㈜그랜드(대표 박화수)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20가구를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p> </p><p dir="auto" data-start="632" data-end="718">특히 이번 후원은 일률적인 물품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수혜 가구의 실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나눔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p><p> </p><p dir="auto" data-start="720" data-end="836">왕조1동과 ㈜그랜드는 사전에 대상 가구별 생활 여건과 필요 물품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소형가전과 생필품 등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후원 물품이 각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p><p> </p><p dir="auto" data-start="838" data-end="991">박화수 ㈜그랜드 대표는 “그동안 꾸준히 후원활동을 이어오면서도 지원받는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해 왔다”며 “왕조1동에서 가구별 상황에 맞춘 지원 방식을 제안해 주었고, 이웃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피는 취지에 공감해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p><p> </p><p dir="auto" data-start="993" data-end="1113">장익상 왕조1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지역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과 정성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0:5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8</guid>
     </item> 
	  <item>
       <title><![CDATA[손훈모 순천시장, K-브랜드지수 1위 유지]]></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21223320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훈모 순천시장, K-브랜드지수 1위 유지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br />손훈모 순천시장이 K-브랜드지수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에서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했다.</p><p> </p><p>빅데이터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21일 발표한 'K-브랜드지수'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에서 손훈모 순천시장이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p> </p><p>이번 평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7개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집된 온라인 빅데이터 210만 2,022건을 분석한 결과다.</p><p> </p><p>K-브랜드지수는 온라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다각적으로 분석하는 브랜드 평가 지표다. 설문조사를 통해 특정 시점의 여론을 파악하는 일반적인 정치 분야 여론조사와 달리, 온라인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반응 등 디지털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중의 관심도와 브랜드 인식을 살펴보는 것이 특징이다.</p><p> </p><p>이번 평가에서 손훈모 순천시장은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1위를 유지하며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브랜드 인지도를 나타냈다.</p><p> </p><p> </p><div class="flex max-w-full flex-col gap-4 grow"><div class="min-h-8 text-message relative flex w-full flex-col items-end gap-2 text-start break-words whitespace-normal outline-none keyboard-focused:focus-ring [.text-message+&amp;]:mt-1" dir="auto" data-message-author-role="assistant" data-message-id="58d4005e-b028-43bb-bea4-1f394102b4cf" data-message-model-slug="gpt-5-6" data-turn-start-message="true"><div class="flex w-full flex-col gap-1 empty:hidden"><div class="LR5Y_W_content markdown prose dark:prose-invert wrap-break-word w-full light markdown-new-styling"><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 dir="auto" data-start="0" data-end="156"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손훈모 순천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과 대외 활동, 시민과의 꾸준한 소통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 채널을 더욱 활성화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div></div></div></div><p> </p><p>아시아브랜드연구소 대표는 "전라남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은 조사 기간의 지역 현안과 대외 활동, 디지털 콘텐츠 확산 등에 따라 순위 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며 "기존 인지도뿐만 아니라 단체장별 대외 노출과 소통 행보가 대중의 관심으로 이어지면서 브랜드 인식에도 빠르게 반영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p><p> </p><p>이어 "이번 K-브랜드지수에서 손훈모 순천시장이 1위를 유지한 것은 단체장 브랜드가 축적된 인지도뿐만 아니라 시기별 디지털 접점과 대중의 관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분석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확정하라” 성명서 발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8133558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확정 촉구 성명서 발표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약사회는 18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에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조속히 확정하고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82348350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확정 촉구 성명서 발표, 손훈모 시장과 함께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약사회는 “전남의 의과대학 부재와 의료인력 부족으로 중증·응급환자의 타 지역 이송과 필수의료 공백이 이어지고 있다”며 “36년간 이어진 지역의 숙원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8252365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약사회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확정하라” 성명서 발표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이어 “특정 대학의 승패가 아니라 전남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이 우선돼야 한다”며 공모 절차와 평가 결과를 존중하고, 순천대 의대 정원 배정과 대학병원 설립 등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순천시약사회는 “전남 동부권의 생명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며 지역 필수의료 확충과 지역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촉구했다.</p><p>붙임, 순천시약사회 성명서 원문</p><p> </p><p class="0" style="line-height: 110%; 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궁서; font-family: 궁서; mso-ascii-font-family: 궁서;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24.0pt;" lang="EN-US"><br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4pt;" lang="EN-US">- <span style="font-size: 24pt;">순천시약사회 성명서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24pt;" lang="EN-US">-</p><p> </p><p class="0" style="line-height: 115%; 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p><p class="0" style="line-height: 130%; text-align: lef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궁서; mso-fareast-font-family: 궁서;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정부는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조속히 확정하라 </p><p> </p><p class="0" style="text-align: lef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순천시약사회 전체 회원은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생명을 지켜 온</p><p class="0" style="text-align: lef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보건의료인으로서<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전남 동부권과 경남 서부권 주민의 오랜 숙원인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조속히 확정하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관련 후속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text-align: left;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설립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1990<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년 처음 건의된 이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36<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년을 기다려 온 지역의 숙원<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그동안 전남은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의과대학 부재와 의료인력 부족<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으로 중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응급환자의 타 지역 이송<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필수의료 인력 확보의 어려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야간<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휴일 진료 공백 등 심각한 의료 불균형을 겪어 왔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size: 16.0pt;">중증질환 치료를 위해 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지역의료 기반 확충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6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특히 순천<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여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광양을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권은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인구와 산업<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항만과 관광 생활권이 밀집한 지역<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여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광양 국가산단의 산업재해와 중증외상<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중증응급환자에 대응하고 지역 필수의료를 지켜 내기 위해서는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문 의료인력 양성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이 절실<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합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은 단순히 대학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전남 동부권 주민의 생명과 건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font-size: 16.0pt;">그리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공의 기반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지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8<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30<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식 평가와 의견수렴<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심사 절차를 거쳐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국립순천대학교를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해 정부에 추천<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그럼에도 목포대학교는 후보대학 선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추천처분 취소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하며 결과를 원점으로 되돌리려 하고 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목포대학교는 순천대학교의 의대 부지 계획을 문제 삼고 있으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font-size: 16.0pt;">해당 사항은 평가 과정에서 검토됐고 양 대학의 부지 확보 확실성 항목은 동점으로 평가됐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3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우리는 법률이 정한 절차에 따른 권리 주장을 부정하지 않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그러나 지금 가장 먼저 물어야 할 것은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특정 대학의 승패가 아니라 전남도민의 건강권과 생명권<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이미 진행된 공식 평가와 추천 절차를 다시 흔들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집행정지로 의대 설립의 발걸음마저 멈추게 하려는 대응은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남 전체의 국립의대 설립 동력을 약화시키고 지역 간 갈등만 증폭시킬 우려가 큽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의과대학 신설 논의가 다시 장기 소송과 재검토의 늪에 빠진다면<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그 피해는 결코 대학이나 행정기관에만 머물지 않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적시에 치료받지 못하는 주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응급의료와 필수의료의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그리고 의료 접근성의 불평등을 감내해 온 전남 동부권 시민에게 그 부담이 고스란히 돌아갈 것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순천은 지역 종합병원과 의료기관의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의대생 임상교육<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의료인력 교육과 수련<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지역 정착을 연결할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은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지역에서 의료인을 양성하고 수련시키며 정착하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의 출발점<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의과대학<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대학병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지역 의료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남 동부권의 중증<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응급<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소아<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분만<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정신건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노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만성질환 관리 등 필수의료도 한층 강화<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font-size: 16.0pt;">될 수 있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2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4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의료인력 확충과 필수의료 공백 해소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4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4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이제는 구체적인 결실로 이어져야 합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4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이에 순천시약사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합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첫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정부와 교육부는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조속히 확정하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대학병원 설립을 포함한 후속 절차를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둘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광주지방법원은 국립의과대학 설립 절차의 불확실성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후보대학 선정 및 추천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신속히 기각하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셋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목포대학교와 관계자들은 대학 간 경쟁과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소모적 대립을 멈추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남도민의 건강권과 지역 필수의료 확충이라는 더 큰 공익을 우선하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넷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정부와 관계 행정기관은 전남 동부권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지역공공의료체계를 조속히 구축하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8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36<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년의 기다림을 다시 기다림으로 돌려서는 안 됩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9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남 동부권의 생명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9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9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전남의 미래를 소모적 갈등과 지연으로 가로막지 마십시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1.9pt; mso-text-raise: 0pt; font-weight: bold; font-size: 16.0pt;" lang="EN-US">. </p><p> </p><p class="0" style="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순천시약사회 전체 회원은 이 길에 전남동부권 시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 </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8.0pt;"> </p><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2026<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9<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font-family: 휴먼명조; mso-ascii-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6.0pt;" lang="EN-US">18<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일</p><p>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38808"></div><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word-break: keep-all;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휴먼명조;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mso-font-width: 95%; letter-spacing: -0.5pt; font-size: 16.0pt;">순 천 시 약 사 회 일 동</p><p> </p>]]></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9:1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6</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순천‧광양, 국립순천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 건의]]></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115058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월17일 10시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반브룩2층,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 (좌)여수시장 서영학 (중앙)순천시장 손훈모 (우)광양시장 박성현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시장 손훈모)는 17일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여수시·광양시와 함께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공동 촉구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임시회는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추천된 이후 선정 절차와 의과대학 부지 확보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정부의 안정적인 후속 절차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p><p> </p><p>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이날 공동건의문을 통해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특정 대학이나 특정 지역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동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주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의 과제라는 데 뜻을 모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124536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월17일 10시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반브룩2층,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3개 시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두 대학에 동일한 평가기준과 절차가 적용됐으며, 교육시설과 대학병원의 위치·규모, 부지 확보방안과 활용 가능 시기 등 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는 점을 공동건의문에 담았다.</p><p> </p><p>또한 후보대학 선정 단계에서 부지 소유권 확보 여부가 신청 자격이나 필수요건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며, 부지 확보계획을 포함한 제반 여건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만큼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른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심사의 공정하고 신속한 추진 ▲국립순천대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후속 절차 적극 지원 ▲의과대학 개교와 대학병원 개원의 적기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추진체계 마련과 행·재정적 지원 구체화 등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p><p> </p><p>특히 3개 시는 후보대학 추천 이후 이어지고 있는 논쟁으로 의과대학 설립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지역의 공동 입장을 분명히 하고, 정부와 관계기관이 후속 절차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되기까지 여수와 광양을 비롯한 동부권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신속한 후속 절차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p><p> </p><p>이어 “순천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순천만의 과제가 아니라 동부권 84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주권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과제”라며, “여수·순천·광양 3개 시가 한목소리로 정부와 관계기관에 뜻을 전달하고, 의과대학 개교와 대학병원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이날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정부 관계 부처와 국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전달하고,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3904256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3935525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1:1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5</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순천‧광양, 국립순천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 건의]]></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124536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월17일 10시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반브룩2층,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시장 손훈모)는 17일 열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2026년 제1차 임시회에서 여수시·광양시와 함께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의 차질 없는 추진을 공동 촉구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임시회는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추천된 이후 선정 절차와 의과대학 부지 확보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정부의 안정적인 후속 절차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개최됐다.</p><p> </p><p>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이날 공동건의문을 통해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특정 대학이나 특정 지역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동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주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동의 과제라는 데 뜻을 모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124536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9월17일 10시3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어반브룩2층,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공동건의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3개 시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두 대학에 동일한 평가기준과 절차가 적용됐으며, 교육시설과 대학병원의 위치·규모, 부지 확보방안과 활용 가능 시기 등 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는 점을 공동건의문에 담았다.</p><p> </p><p>또한 후보대학 선정 단계에서 부지 소유권 확보 여부가 신청 자격이나 필수요건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며, 부지 확보계획을 포함한 제반 여건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만큼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정해진 기준과 절차에 따른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심사의 공정하고 신속한 추진 ▲국립순천대학교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후속 절차 적극 지원 ▲의과대학 개교와 대학병원 개원의 적기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추진체계 마련과 행·재정적 지원 구체화 등을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p><p> </p><p>특히 3개 시는 후보대학 추천 이후 이어지고 있는 논쟁으로 의과대학 설립 절차가 지연되지 않도록 지역의 공동 입장을 분명히 하고, 정부와 관계기관이 후속 절차를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되기까지 여수와 광양을 비롯한 동부권이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선정 결과를 존중하고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신속한 후속 절차 추진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p><p> </p><p>이어 “순천대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순천만의 과제가 아니라 동부권 84만 주민의 생명권과 의료주권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과제”라며, “여수·순천·광양 3개 시가 한목소리로 정부와 관계기관에 뜻을 전달하고, 의과대학 개교와 대학병원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여수·순천·광양 3개 시는 이날 채택한 공동건의문을 정부 관계 부처와 국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전달하고,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위한 후속 절차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39042560.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73935525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4</guid>
     </item> 
	  <item>
       <title><![CDATA[(포토뉴스) 순천시새마을회, 릴레이 성명 동참…“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조속히 확정해야”]]></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573981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연향들 주차장에서 순천시새마을회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확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583111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순천시 연향들 주차장에서 순천시새마을회가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확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16일 순천시새마을회가 연향들 주차장에서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의 조속한 확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p><p> </p><p>이날 순천시새마을회는 성명을 통해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신설의 조속한 최종 확정 ▲전남권 필수의료체계 완성 ▲국가가 정한 규칙과 평가 결과에 대한 신뢰 등을 촉구했다.</p><p> </p><p>순천 지역사회에서도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 확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p><p> </p><p>지난 11일 풍덕동·조곡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15일 순천시 이·통장연합회에 이어 16일 순천시새마을회가 릴레이 성명에 동참하면서 지역사회 각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5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3</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50259497.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14일 지역자율방재단 재난 대응교육을 실시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5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의 양상이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방재단원들이 재난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은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현장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단원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절차를 익히고 현장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p> </p><p>특히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단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실습으로 진행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p><p> </p><p>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 사정에 밝고 현장 대응력을 갖춘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의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4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2</guid>
     </item> 
	  <item>
       <title><![CDATA[(사)조달진소위추모사업회, 순천시에 추석맞이 백미 350포 기탁]]></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483719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4일 (사)조달진소위추모사업회에서 백미 350포를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지/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4일 시장실에서 (사)조달진소위추모사업회(회장 최정식)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p> </p><p>이날 기탁식에는 최정식 회장을 비롯한 추모사업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p><p> </p><p>기탁된 물품은 백미 4kg 350포로, 추모사업회가 150포를 마련하고 신철화·서현승 회원이 각각 100포씩을 보태 의미를 더했다. 백미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p><p> </p><p>최정식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호국정신을 기리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달진소위추모사업회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4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1</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축산단체연합회·한돈협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2천만 원 기탁]]></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461574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4일 축산단체연합회와 기탁식을 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4일 순천시 축산단체연합회(회장 김선일)와 대한한돈협회 순천지부(회장 김선일)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2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순천시 축산단체연합회는 성금 1천만 원을, 대한한돈협회 순천지부는 1천만 원 상당의 한돈 455세트를 각각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보탰다.</p><p> </p><p>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p><p> </p><p>시는 기탁받은 성금과 한돈 세트를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홀로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고루 전달할 예정이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사료비와 인건비, 자재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축산단체연합회와 한돈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과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천시 축산단체연합회는 한우·낙농·한돈·양계·오리·양봉 등 관내 6개 축산협회 대표들로 구성된 단체로, 축산농가 간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4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90</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제13회 웃장 국밥축제로 가을 시장 나들이 초대]]></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422225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제13회 웃장 국밥축제로 가을 시장 나들이 초대</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19일 순천 웃장에서 국밥과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13회 웃장 국밥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올해로 13회를 맞는 웃장 국밥축제는 웃장의 대표 먹거리인 국밥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축제는 식전 축하공연과 떡메치기를 시작으로 사물놀이, 초대가수 공연, 각설이 공연, 시민 노래자랑 등이 잇따라 펼쳐져 시장 곳곳에 흥겨운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p> </p><p>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퀴즈대회와 경품추첨을 비롯해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를 즐길 수 있다.</p><p> </p><p>특히 웃장의 대표 먹거리인 국밥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전통시장 특유의 활기와 정겨움을 만끽할 수 있어 가을철 가족 나들이객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 관계자는 “웃장 국밥축제는 순천의 대표 먹거리와 전통시장의 정겨운 매력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행사”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웃장을 찾아 맛있는 국밥도 즐기고 흥겨운 축제의 추억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웃장 국밥거리는 2016년 ‘남도 음식거리’에 이어 2023년 ‘K-관광마켓’에 선정되는 등 순천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먹거리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4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9</guid>
     </item> 
	  <item>
       <title><![CDATA[책으로 키우는 미래, ‘독서생태도시 순천’ 비전 선포]]></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6402593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책으로 키우는 미래, ‘독서생태도시 순천’ 비전 선포</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와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신규)이 시민과 미래세대가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독서생태도시 순천’ 조성에 본격 나선다.</p><p> </p><p>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 신대도서관 잔디광장에서 ‘독서생태도시 순천’ 비전 선포식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선포식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문해력과 사고력을 독서를 통해 키우고, 가정과 학교, 도서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독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마련됐다.</p><p> </p><p>시는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도서관 인프라에 순천만의 정원·생태·인문 자원을 독서와 연계해 시민과 학생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p> </p><p>비전 선포식은 오후 5시부터 ▲‘독서생태도시 순천’ 비전 공표 ▲순천시·순천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시민 공동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p><p> </p><p>특히 공동선언문 낭독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 시민 대표를 비롯해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순천시장이 함께 참여한다. 세대와 기관을 넘어 도시 구성원 모두가 독서생태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일상에서 실천하겠다는 뜻을 모을 예정이다.</p><p> </p><p>비전 선포식과 함께 시민들이 책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도 펼쳐진다.</p><p> </p><p>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신대도서관 잔디광장에서는 ‘신트럴파크 북크닉’이 열린다. 야외도서관을 비롯해 시민장터, 체험부스, 전래놀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잔디광장에서 책을 읽고 쉬며 독서를 하나의 일상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독서는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고 함께 성장하는 ‘독서생태도시 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순천시와 순천교육지원청은 이번 비전 선포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학교와 도서관의 독서 프로그램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순천형 독서지도사를 양성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등 지역의 교육자원과 독서 인프라를 촘촘하게 연결해 ‘독서생태도시 순천’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20:38: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8</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추석맞이 민생·안전 종합대책 본격 가동 ]]></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460749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추석맞이 민생·안전 종합대책 본격 가동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p><p> </p><p>시는 오는 18일부터 10일간 민생경제, 재난안전, 보건의료, 주민생활, 교통, 관광 등 8개 분야 28개 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종합상황실(061-749-5459)을 운영해 각종 민원과 사건·사고 등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p> </p><p>먼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추석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한다.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p><p> </p><p>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체계도 가동한다. 보건소 응급진료 상황실을 중심으로 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진료소를 운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간 협조체계를 유지한다.</p><p> </p><p>재난·재해 예방과 안전관리에도 힘쓴다. 전통시장과 판매·숙박·교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연휴 동안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 산불상황실과 산림재난대응단도 비상체계를 유지해 가을철 산불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초동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p><p> </p><p>시민생활과 밀접한 쓰레기·상하수도·가로등 등 생활불편 대책도 추진한다. 생활쓰레기는 24일과 27일 정상 수거하며 연휴 기간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는 한편, 상·하수도 시설과 가로등·보안등을 사전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도 정상 운영한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압화·공예 체험과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퓨전국악공연과 추석 테마 포토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p><p> </p><p>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과 일상에 빈틈이 없도록 민생부터 재난·의료·교통·생활환경까지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추진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5:4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사람 중심교통도시’ 조성…‘거리’좁히고 ‘격차’줄인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400713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사람 중심교통도시’ 조성…‘거리’좁히고 ‘격차’줄인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시민의 이동권 확대와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목표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에 나선다.</p><p> </p><p>시는 ‘시민의 일상을 잇는 사람 중심 교통도시 실현’을 목표로 ▲광역교통수단 확충 ▲시민 체감형 교통서비스 제공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태교통정책 추진 등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404618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순천~여수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올타’ 운행 개시</p><p>시는 지난 9월 1일 민선9기 신규 시책으로 시민의 이동권 확대를 위한 순천~여수 광역급행버스 ‘올타(ALL-TA) 3002번’를 신설하고 본격 운행에 나섰다.</p><p> </p><p>기존 순천~여수 간 노선인 960번은 69개 정류장에 정차해 편도 약 85분이 소요됐으나, ‘올타3002번’은 주요 정류장 18개소만 정차해 편도 소요시간을 약 70분으로 줄였다.</p><p> </p><p>이에 따라 동부권 광역생활권의 접근성이 개선되고 이용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411333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사람 중심교통도시’ 조성…‘거리’좁히고 ‘격차’줄인다</p></td></tr></tbody></table><p> </p><p>시는 향후 이용객 수와 정류장별 승·하차 수요, 운행시간 및 시민 의견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이용수요에 맞는 효율적인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p> </p><p>◇ 장애인․교통 소외지역 주민 맞춤형 이동 서비스 확대</p><p>시는 보행상 장애가 있는 사람과 교통 소외지역 주민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p><p> </p><p>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광역 연계 장애인콜택시는 법정 대수를 웃도는 26대를 운영 중이며, 비휠체어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는 기존 40대에서 70대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운전원 대상 친절 및 안전교육도 지속 실시해 서비스 질을 높일 방침이다.</p><p> </p><p>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벽지마을 주민을 위한 마중택시는 현재 11개 읍·면·동, 68개 마을에 28대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은 1인당 월 6회까지 1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의료·생활·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p><p> </p><p>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저상버스도 올해 19대를 추가 도입해 총 65대를 운영한다. 이는 법정 기준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현재 52번, 59번, 71번, 88번, 100번, 101번 등 6개 노선에서 운행 중이다.</p><p> </p><p>◇ 친환경 교통 확대…탄소중립 실현 기반 마련</p><p>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정책도 병행한다.</p><p> </p><p>전기·수소버스를 포함한 친환경 저상버스를 확대하고, 공영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생활 속 친환경 이동을 유도할 방침이다.</p><p> </p><p>이를 통해 2026년 시내버스 이용 1,500만 회, 친환경 시내버스 20대 도입, 공영자전거 이용 35만 회를 정책 성과지표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광역급행버스 도입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균형 있게 추진해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겠다”며 "변화하는 생활권에 발맞춰 시민 중심의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기획/특집]]></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6</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출생아에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323888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출생아에 ‘아기 주민등록증’ 발급 포스터</p></td></tr></tbody></table><p> </p><p>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고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한 아기를 대상으로 ‘아기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아기 주민등록증은 아기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비롯해 출생을 기념하는 내용을 담아 제작하는 기념카드다. 법적인 신분증은 아니며, 광양시가 2018년 도입해 출생 기념 시책으로 운영하고 있다.</p><p> </p><p>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출생신고를 마친 뒤 아기의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아기 사진을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p><p> </p><p>카드는 PVC 재질로 매월 2회 제작되며, 신청한 읍·면·동사무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이며 최초 발급 이후 재발급은 불가능하다.</p><p> </p><p>앞면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주소가 기재되며, 뒷면에는 태명, 출생 시각, 몸무게, 키, 혈액형, 띠, 부모가 아기에게 전하는 메시지 등이 담긴다.</p><p> </p><p>광양시의 연간 출생아 수는 2023년 832명에서 2024년 941명, 2025년 1,159명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특히 2025년에는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연간 출생아 수가 1천 명을 넘어섰으며, 광양시는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4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p> </p><p>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출생축하금도 지원하고 있다. 지급을 위한 거주 요건을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완화해 첫째아 500만 원, 둘째아 1,000만 원, 셋째아 1,500만 원, 넷째아 이상 최대 2,000만 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한다.</p><p> </p><p>특히 출생신고 당시 한 번 신청하면 첫돌부터 네 돌까지 출생축하금이 매년 자동 입금되는 ‘출생축하금 자동지급제’를 운영해 출산가정의 반복적인 신청 절차를 줄였다.</p><p> </p><p>이와 함께 전남형 공공산후조리원 확충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오승택 민원지적과장은 “아기의 출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할 일”이라며 “출생축하금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아기 주민등록증처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양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 기념카드가 소중한 탄생의 순간을 오래 간직하는 가족만의 특별한 기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5</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확 바뀐 행사 의전 시행 &quot;행사의 주인공은 군민&quot;]]></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295519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군, 확 바뀐 행사 의전 시행 "행사의 주인공은 군민"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 </p><p>보성군은 14일 군민 중심의 실용적인 행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보성군 의전 및 행사 운영 지침’을 전면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개정은 각종 행사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과도한 내빈 소개와 장시간 축사, 형식적인 개회식 등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참석자의 불편을 줄이고 군민과 행사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전 기준도 구체화했다.</p><p> </p><p>주요 내용은 ▲행사 성격에 따른 기념식 탄력 운영, ▲내빈 소개 간소화, ▲축사·축전 간소화, ▲군수·부군수 등 기관장 참석 기준 명문화 등이다.</p><p> </p><p>먼저 체육행사나 주민 참여 행사 등은 행사 성격과 목적에 따라 형식적인 개회식이나 기념식을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꼭 필요한 공식 행사도 전체 진행 시간을 줄여 본 행사와 참여 프로그램에 집중하도록 할 방침이다.</p><p> </p><p>내빈 소개도 간소화한다. 행사장에 전광판(LED)이 설치된 경우 참석 내빈을 자막으로 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전광판이 없는 행사장에서는 사회자가 직접 안내하되, 군수와 국회의원, 군의장 등 주요 내빈만 개별 소개하고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은 일괄 소개해 행사 진행 속도를 높인다.</p><p> </p><p>축사 인원과 시간도 줄인다. 기존 행사에서 4~7명에 이르던 축사자는 2~3명 이내로 조정하고, 1명당 축사 시간은 1~2분 이내로 제한한다. 축전은 전문 낭독 없이 사회자가 접수 사실만 알리며, 군수·부군수 참석이 어려운 행사에는 관련 부서장이나 읍면장이 축사를 대신해 행사의 내실을 기한다.</p><p> </p><p>기관장 참석 기준도 명확히 규정했다. 군정 주요 행사와 대규모 군민 참여 행사 등은 군수가 참석하고, 내부 회의와 소규모 행사, 민간 주관 행사 등은 부군수 또는 소관 부서장이 참석하도록 해 행정 효율성을 높인다.</p><p> </p><p>군수가 참석하는 행사에는 담당 부서가 총무과에 사전 의전 협조를 요청하도록 절차도 정비했다. 행사별 의전 기준을 통일하고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부서의 혼선을 줄일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군민을 향한 정중한 예우가 의전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관행적인 겉치레를 과감히 걷어냈다”라며, “앞으로 불필요한 형식주의를 타파하고 군민 모두가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선진 행사 문화를 보성군이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보성군은 변경된 의전 지침이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각 부서 및 읍면, 유관 기관 등에 운영 지침을 배포하고 행사 실무에 적용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4</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전문 조향사 13명 배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4243564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전문 조향사 13명 배출 사진/곡성군</p></td></tr></tbody></table><p> </p><p>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로즈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한 ‘전문 조향사 자격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문 조향사 1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과정은 곡성군 장미산업화와 맞물려 재단에서 지역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장미를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교육에는 총 14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은 조향 이론을 비롯해 향료의 특성과 조합 방법, 향수 조율 기법 등 조향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그 결과 수료생 14명 가운데 13명이 전문 조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p><p> </p><p>특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조향사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로즈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p><p>수료생들은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에 동화정원에서 로즈 인턴십에 참여해 직접 기획한 ‘장미 향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p>방문객을 대상으로 ‘나만의 장미 향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수료생들이 조향사로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하고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로즈 인턴쉽에서의 체험 부스 운영이 전문 조향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장미산업화가 활성화되었을 때 지역민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5:1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3</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지적에 그치지 않는다… 내년도 본예산까지 점검”]]></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155624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 지적에 그치지 않는다… 내년도 본예산까지 점검” 사진/순천시의회</p></td></tr></tbody></table><p><br />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화철)는 1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총 8건의 개선 권고사항을 제시했다.</p><p> </p><p>이번 심사에서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성과관리·사후 환류까지 재정 운용 전반을 살폈다. 먼저 일부 성과 목표와 측정 산식이 실제 사업 성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성과지표를 전면 재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성인지 예산도 대상 사업 선정부터 성평등 목표와 실행계획까지 점검해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162891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순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윈장 신화철의원    사진/순천시의회</p></td></tr></tbody></table><p> </p><p>세입 관리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입을 예산에 적정하게 반영하고, 이행강제금·과태료 등 장기 체납액에 대한 적극적인 징수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또한 자금 없는 이월액이 다음 연도 세입예산에 중복 편성되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특별회계 간 내부거래도 예탁 조건·상환 계획·이자 부담 등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해 재무제표에 정확히 반영하도록 했다.</p><p> </p><p>재정 운용의 효율성 측면에서는 목적성이 약화된 기금과 잉여금이 장기간 적립된 특별회계의 존치 필요성을 재검토하고, 일반회계 전환 등보다 효율적인 운용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아울러 지방보조 사업은 평가 결과가 다음 연도 예산 편성과 사업 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환류 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p><p> </p><p>또한 사업 추진 가능성과 연내 집행 여부를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 반복적인 이월과 불용을 최소화하고, 시민 수혜 사업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율과 사업 효과를 높여나갈 것을 당부했다.</p><p> </p><p>예비비 운용과 관련해서도 긴급성과 예측 불가능성이 없는 반복 사업에 사용되지 않도록 집행 요건을 엄격히 적용하고,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는 본래 취지에 맞게 운용하되 신속한 피해 복구가 가능하도록 집행 절차를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p><p> </p><p>끝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제시된 지적 사항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하고, 권고사항은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향후 재정 운용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했다. 특히 본예산 제안설명 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지적·권고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와 반영내용을 함께 설명하도록 주문했다.</p><p> </p><p>신화철 위원장은 “결산심사는 이미 사용한 예산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다음 연도 재정 운용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권고사항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개선으로 이어져 시민에게 더 큰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9: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2</guid>
     </item> 
	  <item>
       <title><![CDATA[바로저축은행, 구례군에 1천만 원 성금 및 성품 기탁]]></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122086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로저축은행, 구례군에 1천만 원 성금 및 성품 기탁 사진/구례군</p></td></tr></tbody></table><p><br />광주전남통합특별시 구례군은 지난 11일 ㈜바로저축은행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및 성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p><p> </p><p>이번에 전달된 성금 및 성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p><p> </p><p>김윤호 바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구례군과 맺은 소중한 인연이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깊어지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에 필요한 온정을 전하고, 구례군과의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달했다.</p><p> </p><p>박지호 만만만생명운동 국내본부 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치가 끊이지 않고 실현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의사를 전하였다.</p><p> </p><p>장길선 구례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바로저축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을 통해 약정하신 1억 원의 나눔을 모두 실천해 주신 뜻을 소중히 새기고, 기탁해 주신 성품 및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기탁은 지난 2022년 구례군과 바로저축은행이 체결한 1사 1촌 상생 협약에 따른 것으로,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바로저축은행은 협약에 따라 5년간 총 1억 원 기탁을 약정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1억 원에 달한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9:1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1</guid>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 ‘행복 배달부’와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10547628.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흥군, ‘행복 배달부’와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 사진/장흥군</p></td></tr></tbody></table><p><br />장흥군은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군은 지난해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도 4월부터 12월까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p><p> </p><p>사업 대상은 공적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청년, 중증장애인 등 고독사 위험군 150가구​다.</p><p> </p><p>우체국 집배원이 매월 2회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위기 징후나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장흥군에 전달한다.</p><p> </p><p>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총 53건의 복지서비스가 연계·지원됐다.</p><p> </p><p>특히 우체국 집배원의 정기적인 방문이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p><p> </p><p>지난해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대상자의 자택을 방문한 집배원이 집 안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해 신속한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 사례가 있었다.</p><p> </p><p>해당 집배원은 위기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인명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p><p> </p><p>장흥군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민관 협력형 복지안전망으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사순문 장흥군수는 “정기적인 방문과 작은 관심이 홀로 지내는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장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9:0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80</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민원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 ‘친절 교육’ 실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073394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군, 민원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 ‘친절 교육’ 실시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br />완도군은 9월 10일 군청 민원실에서 민원 업무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민선 9기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br /><br /></p><p>교육은 군민의 다양한 민원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민원 업무 담당자의 친절·공감 역량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변화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에서는 ▲민원인을 대하는 기본자세와 올바른 응대 방법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소통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친절한 언어와 태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p><p> </p><p>이를 통해 민원 업무 담당자들은 친절한 응대를 넘어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민원 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p><p> </p><p>군 관계자는 “고품격 민원 서비스는 민원인을 직접 만나는 담당자의 작은 말과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친절하고, 신속하며, 긍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군은 민원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친절·신속·적극적인 민원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9:0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9</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서울 한복판서 통했다… 수도권 소비자 사로잡아]]></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042790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서울 한복판서 통했다… 수도권 소비자 사로잡아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br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동행상회 앞에서 열린 ‘서울동행상회 스트리트 마켓’에서 고흥몰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고흥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p><p> </p><p>이번 행사는 고흥몰 입점 상품의 판매 확대와 수도권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고흥 햅쌀을 비롯해 건나물, 감귤, 포도, 도라지조청, 상황버섯즙 등 우수 농수특산물을 직접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045995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서울 한복판서 통했다… 수도권 소비자 사로잡아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 </p><p>특히 이틀간 현장 판매와 햅쌀 예약판매 등을 통해 총 1,600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 중 도라지조청과 건나물은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됐으며, 고흥몰의 상품 구성과 온라인 구매 방법에 대한 방문객들의 문의도 잇따랐다. 또한 신규 고객 41명을 확보해 향후 고흥몰을 통한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p><p> </p><p>이와 함께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흥행을 이끌었다. 고흥몰 앱 다운로드 및 구매 고객 대상 룰렛 이벤트, 고흥군 캐릭터 ‘노랑이’와 함께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온오프라인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또한 구매 고객과 참여자에게 고흥쌀 등 지역 농수특산물을 제공해 ‘고흥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p> </p><p>향후 수도권 현장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홍보와 고흥몰 온라인 판매를 연계해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p> </p><p>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상품을 파는 자리를 넘어 서울 소비자들에게 고흥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직접 알리고 고흥몰의 새 고객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 홍보와 온라인 판로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농어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9: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8</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시·군 우수상’ 선정 쾌거]]></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015268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시·군 우수상’ 선정 쾌거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br />보성군은 지난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2026년 제42회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군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보성축협도 우수 축협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개별 농가 부문에서는 출품 농가 5곳 가운데 3곳이 입상하며 보성 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이번 대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선발된 한우 100두가 출품됐다. 우량한우 72두와 고급육 28두가 참여해 품질과 체형 등을 평가받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022174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군, 전남광주 으뜸한우 경진대회 ‘시·군 우수상’ 선정 쾌거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 </p><p>군은 종합품질 평가와 시·군별 한우 1등급 이상 출현율 등을 종합한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개별 농가에서는 ▲득량면 김동석 농가가 미경산우 부문 우수상, ▲겸백면 조정화 농가가 번식암소 3부 우수상, ▲득량면 선인수 농가가 번식암소 1부 노력상을 각각 수상했다.</p><p> </p><p>수상 농가들은 적정 사육밀도 유지와 쾌적한 축사 환경 조성, 균형 있는 골격·체형 관리, 혈통 개량, 체계적인 사양관리 등에 힘써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p><p> </p><p>현재 보성군에서는 791농가가 한우 3만 1,774두를 사육하고 있다. 군은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수정료 지원,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 지원, 조사료 생산·이용 지원, 폭염 대응 시설 개선 등 농가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또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 개체관리, 스마트 급이·환기 시설 보급, 농가별 사양관리 상담 등을 확대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상 수상은 농가의 꾸준한 노력과 보성군의 지속적인 개량·사육 환경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스마트 축산 기반을 강화해 보성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8:5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7</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수도권 향우 찾아 고향사랑으로 소통 나섰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4748735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수도권 향우 찾아 고향사랑으로 소통 나섰다 사진/광양시</p></td></tr></tbody></table><p><br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0일 서울에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광양 출신 향우들의 모임인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옛 재경광양시향우회) 회원들과 만나 민선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번 간담회에는 박성현 광양시장과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고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향우들의 의견을 나눴다.</p><p> </p><p>이 자리에서 박성현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복 소통’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변화로 도시 성장을 이끄는 ‘혁신 성장’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주도하는 ‘시민 주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동행’ ▲다음 세대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미래 도약’을 제시하고 향우들과 공유했다.</p><p> </p><p>또한 향우들이 고향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광양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시와 교류·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p> </p><p>백명식 광양시 시민회 회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향우들을 찾아와 고향의 소식을 전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광양을 향한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다. 앞으로도 향우들이 고향 광양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고향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박성현 광양시장은 “멀리 타지에서 생활하면서도 늘 고향 광양을 응원해 주시는 향우 여러분들 덕에 힘이 난다”며 “이번 만남이 고향과 향우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향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대한민국 산업수도 광양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광주전남시도민회 광양시 시민회는 고향 방문과 교류 행사 등을 통해 광양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회원 40여 명이 광양을 방문해 지역 명소를 둘러보고 고향의 정취를 나눴으며, 이 가운데 유영경 향우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해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를 이어갔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6</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선택하는 정주도시 만든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432629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9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마강래 교수가 강의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인구감소와 청년인재 유출에 대응하고,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순천형 정주전략’ 마련에 나섰다.</p><p> </p><p>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인재가 머무는 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번 교육은 인구감소와 청년인재 유출, 국가균형발전 정책 등 급변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해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의료 등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정주 여건을 점검하고 순천만의 경쟁력을 높일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강의는 마강래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가 맡았다. 마 교수는 지역균형발전을 둘러싼 정책환경의 변화와 지방도시가 직면한 현실을 진단하고, 인재와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도시가 갖춰야 할 조건과 대응전략을 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440443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9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손훈모 순천시장이 인재가 머무는 도시를 주제로한 교육에서 인사말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특히 순천이 보유한 생태자원과 생활 인프라, 미래 신산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도시 경쟁력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업 방향을 직원들과 함께 고민했다.</p><p> </p><p>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도시·산업·청년·복지·교육·의료·문화 등 개별 분야의 정책을 ‘사람이 머물고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라는 공통된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과 인재, 기업의 유입과 정착을 이끄는 종합적인 정주전략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에서 나아가 인재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있다”며 “순천이 가진 자원과 성장 기반을 촘촘히 연결하고 이를 분야별 정책으로 구체화해 인재가 머물고 기업이 선택하는 경쟁력 있는 정주도시 순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5</guid>
     </item> 
	  <item>
       <title><![CDATA[손훈모 순천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소통]]></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370463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10일 손훈모 순천시장이 웃장에서 상인과 소통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손훈모 순천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민생경제를 살피고 상인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선다.</p><p> </p><p>손 시장은 지난 10일 순천 웃장을 방문해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 경기와 물가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373758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10일 손훈모 순천시장이 웃장상인회와 간담회를 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이날 웃장 상인회와 가진 간담회에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시장 이용 불편사항과 시설 개선, 젊은 고객층 유입 방안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특히 상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p><p> </p><p>손 시장의 전통시장 소통 행보는 계속된다. 오는 22일에는 아랫장을, 23일에는 역전시장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와 시장 이용 여건 등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p><p> </p><p>손 시장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과 순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382035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10일 웃장상인회와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한편, 순천시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p> </p><p>최근에는 약 15억 원을 투입해 웃장 옥상 방수와 외벽 도색 공사, 아랫장 곡물동 아케이드 설치 사업을 완료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쇼핑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3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4</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속도 20㎞/h로 낮춘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333951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최고속도 20㎞/h로 낮춘다 사진/여수시</p></td></tr></tbody></table><p><br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최고 운행속도를 낮추고, 관계기관 및 대여사업자와 함께 안전한 이용문화 조성에 나선다.</p><p> </p><p>시는 지난 10일 오후 시장실에서 여수경찰서, 여수교육지원청,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사업자 3사(㈜더스윙, ㈜디어코퍼레이션, 다트쉐어링㈜)와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협약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장원석 여수경찰서장, 김영신 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3개 대여사업자 지역 대표가 참석했다.</p><p> </p><p>협약에 따라 여수시는 안전정책 추진과 행정 지원, 여수경찰서는 교통안전 지도·홍보와 사고 예방, 여수교육지원청은 학생 교통안전교육, 대여사업자 3사는 대여형 PM의 최고 운행속도를 20km/h 이하로 운영하는 데 협력한다.</p><p> </p><p>이는 현행 기준보다 5km/h 낮은 수준으로, 보행자와 이용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고 충돌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p><p> </p><p>시는 지난 4월 「여수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를 개정해 특정 구간 또는 시 전역의 최고 운행속도를 20km/h 이하로 조정하도록 권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9월부터 속도 하향 운영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p><p> </p><p>서영학 시장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이동수단이지만 보행자와 이용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관계기관 및 대여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3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기 ‘전남글로텍학교’ 3개교 최종 선정]]></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315337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기 ‘전남글로텍학교’ 3개교 최종 선정</p></td></tr></tbody></table><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역이 키우고 세계를 주도하는 인재양성’ 공약을 뒷받침하고 지역 전략산업을 이끌 정주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전남글로텍학교(2기)’ 3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선정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이 역점 추진하는 ‘교육지산지소’와 ‘K-교육밸리 연계 직업계고 전면 재구조화’ 정책을 학교 현장에 구체화한 결실이다.</p><p> </p><p> </p><p>공모에 참여한 5개 직업계고 중 교육플랜·거버넌스·인프라·성과관리 등을 종합 평가하여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 순천효산고등학교 3교가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1기 순천공업고, 여수정보과학고와 함께 총 5개의 글로텍학교가 운영된다.</p><p> </p><p>이번 2기는 단순 산학협력을 넘어, 학교 단위의 전면적인 재구조화와 채용약정형 협약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학교별로 하나의 핵심 전략산업 분야를 정하고 이에 맞춘 다양한 직무로 학과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특히,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는‘반도체 특화학교’로 지정·육성된다. 앞서 목포공업고등학교와 해남공업고등학교가 반도체 특화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순천미래과학고까지 글로텍학교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견인할 동·서남권역별 반도체 특화 교육 벨트가 한층 탄탄해졌다. 학교는 산업 수요 맞춤형 AI 반도체(공정·장비·제어) 전문 기술인재를 집중 양성하게 된다.</p><p> </p><p>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는 급변하는 첨단 디지털 산업 환경 속에서 ‘AI와 발맞춰 나가는 미래형 서비스 학교’로 도약한다. 최신 AI 기술과 실전 창업 교육을 결합해 미래 지향적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 서비스 인재를 체계적으로 길러낼 계획이다.</p><p> </p><p>순천효산고는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K-교육밸리 구축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선도하는 모델로 전환된다. 푸드·디저트, 콘텐츠 비즈니스 등 K-컬처를 중심으로 학과 구성과 교육과정을 통합 재설계하여 글로컬 문화 산업을 이끌 실무 융합 인재를 배출한다.</p><p> </p><p>선정된 학교에는 학교당 개교 준비금 5억 원을 포함해 향후 6년간 최대 30억 원의 재정이 지원된다. 특히, 반도체 특화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교육청 내 전략 부서인 ‘K-교육통합추진단 미래전략산업인재팀’과의 유기적 협업 체계를 가동한다. 추진단과 함께 구축 예정인 반도체 공동실습센터(Mini Fab) 연계, 교육과정 편제, 산학겸임 교원 확보 등 고도화된 1:1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밀착 제공할 계획이다.</p><p> </p><p>이를 발판 삼아 교육청은 2027년 교육부 마이스터고 및 협약형 특성화고 등 선도모델 진입을 적극 견인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모델에 걸맞은 ‘전남광주형 마이스터고(가칭)’ 지정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p><p> </p><p>양회룡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전남글로텍학교 2기 선정은 목포공업고·해남공업고의 마이스터고 지정 성과를 잇는 반도체 특화학교 완성 및 K-교육밸리 재구조화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교두보”라며,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우리 지역 아이들이 반도체와 첨단 미래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해 지역에 정주하는 대한민국 대표 직업교육 선도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2</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 서산사, 문화유산과 음악이 어우러진 「산사음악회」 개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294991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곡성군 곡성읍에 소재한 서산사 경내에서 오는 9월 19일(토) 산사음악회가 개최된다.</p><p> </p><p>이번 산사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 전통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과 문화유산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산사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일상 속 쉼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서산사는 전통 사찰로 시 유형문화유산인 「곡성 서산사 목조관음보살좌상」과 「곡성 서산사 동종」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음악회는 서산사가 간직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행사 당일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문화유산 관람이 가능하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p> </p><p>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산사 주지 덕해스님은 “이번 산사음악회가 아름다운 산사에서 음악과 함께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2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1</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1282944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p></td></tr></tbody></table><p><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안한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모델이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p><p> </p><p>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재구조화에 따른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17개 지방정부가 제안한 19개 지방정부-대학-기업 협업모델 중 전남광주 모델을 포함한 6개 사업이 선정됐다.</p><p> </p><p>선정 모델에는 4년간 최대 600억 원이 지원되며, 통합특별시는 에너지 융합인재 2천8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p><p> </p><p>이 모델은 지역 재생에너지 자원과 산업 기반을 활용해 에너지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 성장과 연계하는 초광역 협력사업이다. 선정 모델에는 매년 최대 150억 원이 지원된다.</p><p> </p><p> </p><p>통합특별시는 공모에 앞서 전남·광주앵커센터를 중심으로 참여대학 대상 사업 설명회를 열고, 협의체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대학과의 사전 협력 체계를 다졌다.</p><p> </p><p>이와 함께 대학 간 연계 체계와 초광역 수준의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논의하며 사업 수행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p><p> </p><p>이 같은 준비 과정을 거쳐 선정된 전남광주 모델은 국립목포대학교가 주관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지산지소형 케이(K)-그리드·RE100 융합 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재생에너지 100%(RE100)’를 아우르는 융합인재를 양성한다.</p><p> </p><p>반도체 생태계와 인공지능(AI) 슈퍼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성에도 대응한다. 4년간 2천800명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 구축과 관련 인재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p><p> </p><p>전남·광주앵커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두 센터와 지역 대학, 관계기관이 협력해 얻어낸 결실이자 지역 현안을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해결하는 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히 공조해 지역 산업과 인재가 동반 성장하고 성과가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17:2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70</guid>
     </item> 
	  <item>
       <title><![CDATA[오행숙 통합특별시의원, 국민안전체험관 저조한 예산 집행률 질타!]]></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29534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60910 오행숙 특별시의원, 국민안전체험관 저조한 예산 집행률 질타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행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9일 열린 시민안전실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2단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사업의 저조한 예산 집행률과 미흡한 교부금 관리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p><p> </p><p>오 의원은 실제 집행 수요와 관계없이 소방안전교부세가 교부된 점을 짚으며, 집행부가 교부 사실을 사전에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다.</p><p> </p><p>특히 “집행률이 4%대에 불과하고 전체 예산의 96%가량이 집행되지 않은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며 “예산 편성과정에서 사업 추진 일정과 연내 집행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하지 않은 결과로 보인다”고 질타했다.</p><p> </p><p>오행숙 의원은 “예산은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집행한다는 전제 아래 의회의 심의와 승인을 받는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조나 소통 부족으로 교부 시기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설명만으로는 시민을 납득시키기 어렵다”고 지적했다.</p><p> </p><p>이어 “소방안전교부세의 교부 시기와 시의 예산 편성 시기, 실제 사업 집행 시기가 서로 맞지 않는 문제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교부 일정을 사전에 파악하고, 사업비의 연내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p><p> </p><p>아울러 “예산 확보에 이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과 교부금 관리, 행정절차 이행 전반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9</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보도]‘배우고, 성장하고, 정착하는 교육도시’… 미래인재 키우는 순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22599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학생들이 코딩수업을 받고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민선9기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목표로 교육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순천시는 동부권 교육행정 거점 구축과 학교 설립 기반 마련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AI·생태 기반 미래교육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을 통해 순천만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p><p> </p><p>특히 교육과 지역산업, 정주 기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학생들이 순천에서 배우고 성장한 뒤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쏟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235319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역 학생들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동부권 교육행정 거점 구축… 통합교육청 동부청사 유치 추진</p><p>순천시는 동부권 주민들의 교육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교육행정 서비스의 균형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유치를 추진한다.</p><p> </p><p>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하 통합교육청), 순천교육지원청(이하 교육지원청)과 동부청사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있으며, 향후 청사 신설에 대비해 입지와 도시계획, 기반시설 지원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p><p> </p><p>동부청사가 순천에 들어설 경우 동부권 주민들의 교육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순천의 동부권 교육행정 거점도시 역할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 학교 설립부터 통학환경까지… 관계기관과 교육여건 개선</p><p>도시 성장과 생활권 변화에 맞춘 교육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는다.</p><p> </p><p>순천시는 지속적인 도시개발에 따른 학생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별 교육수요와 여건을 면밀히 살피고, 학교 설립과 학생 배치, 통학환경 개선 등을 통합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p><p> </p><p>특히 신대·선월 등 해룡권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2031년 고등학교 개교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학교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동부권 과학고 유치 기반 마련에도 선제적으로 나선다.</p><p> </p><p>시는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권역별 과학고 설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함께 ‘과학고 유치 TF’를 구성했다. TF를 중심으로 동부권의 산업·교육 여건과 입지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통합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 향후 공모와 설립 절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24387867.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참여 학생들 관람 줄이어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교육발전특구 성과 잇는다… 교육혁신선도지역 도전</p><p>교육환경 개선과 함께 순천만의 미래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혁신도 본격화한다.</p><p> </p><p>순천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통해 학교 교육을 지역산업과 대학, 정주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p><p> </p><p>그동안 시는 통합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역대학, 산업체 등과 협력해 문화콘텐츠교육과 디지털교육, 특성화고-대학 연계교육, 기후변화·생태교육 등 순천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해 왔다.</p><p> </p><p>앞으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AI·생태·문화콘텐츠·지역 전략산업을 연계한 ‘순천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특화 교육과 진로·진학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에서 취·창업과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p><p> </p><p>◇ AI와 생태를 교실 밖 진로교육으로… 순천형 미래인재 키운다</p><p>순천의 강점인 생태환경과 미래기술을 결합한 진로교육도 확대한다.</p><p> </p><p>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AI 생태환경 진로체험 인프라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AI를 비롯한 미래기술과 생태환경 분야를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p><p> </p><p>단순한 체험을 넘어 순천의 생태자원과 미래산업을 교육과 연결함으로써 지역을 이해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p><p> </p><p>순천시는 이 같은 교육정책을 통해 ‘배우는 도시’를 넘어 ‘성장하고 정착하는 교육도시’​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교육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원동력”이라며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교육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순천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18: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8</guid>
     </item> 
	  <item>
       <title><![CDATA[청암대 간호학과, 현직 간호사와 함께하는 ‘미래 진로 인터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841628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암대 간호학과, 현직 간호사와 함께하는 ‘미래 진로 인터뷰’ 프로그램 운영 사진/청암대학교</p></td></tr></tbody></table><p><br />청암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성홍) 간호학과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 「미래대응 진로설계 역량강화(미래진로 인터뷰 프로그램)」를 운영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간호법 시행과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진료지원간호사의 실제 역할과 업무, 필요한 역량 및 진로 준비과정을 현직 간호사에게 직접 듣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특강에는 전남대학교병원 최경주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해‘법제화 이후 변화된 PA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를 주제로 임상현장에서의 실제 업무와 역할, 진로 선택 과정 및 준비 경험 등을 학생들과 공유했다.</p><p> </p><p>특히 학생들은 현직 간호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진료지원간호사의 업무와 임상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졸업 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간호 전문직과 진로에 대해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청암대학교 간호학과 최은주 학부장은 “간호학생들이 졸업 후 병동간호사라는 익숙한 진로에만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의료현장 속에서 간호사가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와 전문영역을 대학 재학 중 충분히 경험하고 이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현장에서 활동하는 선배 간호사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청암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임상·지역사회·산업보건 등 다양한 간호 직무와 현장을 연계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진로설계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7</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 청년4-H,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금상’ 수상]]></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546677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례군 청년4-H, 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금상’ 수상 사진/구례군</p></td></tr></tbody></table><p><br />구례군 청년4-H 여성회원 4명이 지난 9월 9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열린‘제2회 여성농업인 농기계 챌린지’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p><p> </p><p>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3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p><p> </p><p>경기는 ▲관리기를 활용한 두둑 만들기와 멀칭 ▲반자동 정식기를 활용한 옥수수 모종 기계 정식 ▲수신호 활용 콤바인 상차 ▲트랙터+트레일러를 활용한 ㄷ자 코스 운전 등 총 4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실력을 겨뤘다.</p><p> </p><p>군 청년4-H 회원들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담당자와 꾸준히 연습하며 농기계 조작 능력을 키워왔다. 특히 농기계 운전뿐만 아니라 작업자 간 수신호와 호흡을 맞추는 등 농기계 운용 능력과 팀워크 향상에 중점을 두고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했다.</p><p> </p><p>그 결과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고, 금상이라는 값진 성과로 5개월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p><p> </p><p>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이 농기계를 직접 능숙하게 다루며 농작업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p><p> </p><p>구례군수는 “이번 금상 수상은 지난 5월부터 꾸준히 연습하며 실력을 쌓아온 청년4-H 여성회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농업 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안전하고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1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6</guid>
     </item> 
	  <item>
       <title><![CDATA[“가을에 떠나는 장흥 웰니스 여행,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33416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을에 떠나는 장흥 웰니스 여행,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 사진/장흥군</p></td></tr></tbody></table><p><br />가을이 깊어질수록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여행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맑은 공기 속에서 숲을 걷고,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 장흥군은 자연과 전통, 치유 자원을 바탕으로 이러한 웰니스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p><p> </p><p>웰니스 관광은 치유·명상·한방·건강관리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관광을 말한다. 장흥군에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청태전, 힐링테라피센터 등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웰니스 자원이 자리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35846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을에 떠나는 장흥 웰니스 여행, 몸과 마음을 쉬게 한다” 사진/장흥군</p></td></tr></tbody></table><p> </p><p>가을 장흥 웰니스 여행의 첫걸음으로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를 빼놓을 수 없다. 울창한 편백숲 사이로 난 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선선한 바람과 나무 향이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마음이 가벼워진다.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숲의 고요함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우드랜드는 가장 장흥다운 휴식 공간이다. 특히 단풍과 편백숲의 푸르름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철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걷기에도 좋다.</p><p> </p><p>숲에서 몸의 긴장을 풀었다면,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피로로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치유 공간이다.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의 상태를 돌아보고,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다. 몸의 건강만큼이나 마음의 건강이 중요해진 요즘, 자연 속 휴식과 전문적인 마음 돌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장흥의 전통 발효차인 청태전도 웰니스 여행에 특별한 여유를 더한다. 장흥의 야생 녹차를 발효해 만든 청태전은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해 온 차 문화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은 그 자체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는 치유가 된다. 장흥을 찾은 관광객에게 청태전은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웰니스 경험이다.</p><p> </p><p>향기를 통한 치유도 장흥 웰니스 관광의 한 부분이다. 힐링테라피센터에서는 아로마테라피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심신의 이완을 돕는다. 은은한 향과 함께하는 시간은 긴장된 몸과 마음에 작은 쉼표를 선물한다. 편백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고, 청태전으로 여유를 더한 뒤 아로마테라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더욱 깊이 있는 장흥형 웰니스 여행이 될 수 있다.</p><p> </p><p>장흥군은 앞으로도 숲, 마음건강, 전통차, 향기 치유 등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장흥만의 웰니스 관광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머무는 동안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여행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p><p> </p><p>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은 편백숲을 비롯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 차 문화, 마음건강 치유 자원을 두루 갖춘 웰니스 관광지”라며 “가을을 맞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충분히 쉬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1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5</guid>
     </item> 
	  <item>
       <title><![CDATA[고흥군, ‘일 잘하는 공직자’ 더 큰 고흥 만들기]]></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13278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일 잘하는 공직자’ 더 큰 고흥 만들기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br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공직자 160명을 대상으로 일 잘하는 공직자 양성을 위한 ‘2026년 공직자 맞춤형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p><p> </p><p>이번 교육은 직급별 맞춤형 과정으로 기획 실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최신 행정 트렌드를 반영한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은 8·9급, 7급, 6급, 공무직 등 기수별 40명씩 총 4회로 나누어 운영되며, 오전에는 직급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오후에는 관내 주요시설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115374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흥군, ‘일 잘하는 공직자’ 더 큰 고흥 만들기 사진/고흥군</p></td></tr></tbody></table><p> </p><p>직급별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 활용 행정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반복업무 자동화, 기획·제안서 작성, 리더 스피치, 공직가치와 적극행정, 공직 마인드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개선과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p><p> </p><p>현장 방문은 우주발사체 복합문화센터, 전남형 만원주택, 고흥군립하늘공원, 스마트 영농빌리지 등 고흥군 주요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군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행정과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p><p> </p><p>공영민 고흥군수는 “공직자는 군민의 삶을 바꾸고 고흥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돌아보고, AI 등 새로운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우리 고흥은 우주·드론·스마트팜 등 미래전략산업과 주요 현안사업을 통해 더 큰 고흥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고흥 변화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4</guid>
     </item> 
	  <item>
       <title><![CDATA[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12일 만에 63억 원 사용 … 면 상권에 활력 첫 지급액 124억 4,560만 원 중 50.6% 사용]]></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93052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12일 만에 63억 원 사용 … 면 상권에 활력첫 지급액 124억 4,560만 원 중 50.6% 사용 사진/보성군</p></td></tr></tbody></table><p><br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첫 지급 이후 12일 만에 63억 원가량 사용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5만 8,959건의 결제가 이뤄졌으며 사용액은 약 63억 원으로 집계됐다. 첫 지급액 124억 4,560만 원의 50.6%에 해당한다.</p><p> </p><p>군은 첫 지급 대상자 3만 1,114명에게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을 1인당 40만 원씩 지급했다. 지급 방식별로는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2만 7,066명에게 108억 2,640만 원, 선불카드 4,048명에게 16억 1,920만 원이 지급됐다.</p><p> </p><p>지역별 지급 인원은 보성읍과 벌교읍 등 2개 읍이 1만 6,336명, 나머지 10개 면이 1만 4,778명이다.</p><p> </p><p>지역별 사용액은 보성읍·벌교읍 2개 읍 지역에서는 10만 4,943건, 약 39억 원이 결제됐다. 10개 면 지역에서는 5만 4,016건, 약 24억 원이 사용됐다.</p><p> </p><p>특히 전체 가맹점의 29%가 분포한 면 지역에서 사용액의 38.1%가 소비되며 면 단위 상권으로 소비가 확산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현재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총 1,800개소로, 보성읍·벌교읍에 1,285개소(71%), 10개 면에 515개소(29%)가 있다.</p><p> </p><p>사용처도 빠르게 늘고 있다. 보성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난 6월 말 1,448개소에서 현재(9. 10. 기준) 1,800개소로 352개소 증가했다. 두 달여 만에 24.3% 늘어난 규모다.</p><p> </p><p style="padding: 0px; color: #111111; font-family: Pretendard, -apple-system, system-ui,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Arial,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start;"> </p><p>업종별로는 마트에서 6만 807건, 약 18억 원이 사용돼 전체 사용액의 약 29%를 차지했다. 음식점은 3만 1,174건, 약 12억 원으로 19%를 기록했다. 농약·비료, 주유·난방, 병원·약국 등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에서 전체 사용액의 약 50%가 소비된 것으로 분석됐다.</p><p> </p><p>김철우 보성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을 함께 이끄는 정책”이라며 “기본소득의 사업 취지에 맞게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소비처를 지속 발굴하고 소비를 촉진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이 면 단위 상권에서도 소비될 수 있도록 생활권에 따라 사용 지역을 구분하고 있다. 보성읍과 벌교읍 주민은 12개 읍면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0개 면 주민은 보성읍과 벌교읍을 제외한 10개 면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p><p> </p><p>일부 업종에는 지역 제한을 없애고 월별 사용 한도를 적용한다. 병원·약국·학원·안경점·영화관은 월 20만 원까지,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마트는 월 10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0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역새일센터,  지역 고용 안정망 강화를 위한 광역 네트워크 구축]]></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65682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역새일센터, 지역 고용 안정망 강화를 위한 광역 네트워크 구축 사진/전남여성가족재단</p></td></tr></tbody></table><p><br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원장 성혜란)는 지역 새일센터의 역량강화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핵심 기능을 바탕으로, 9월 9일 지역 8개 새일센터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부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를 연결하는 업무 협약을 이끌어냈다.</p><p> </p><p>전남광역새일센터는 새일센터 간 협력을 총괄하는 기관으로서,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사업으로 연계하는‘광역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전남광역새일센터가 주관한 ‘새일센터 중간관리자 협력회의’에서 제기된 기업의 비자·언어 장벽 등 인력 관리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 전문기관과의 유기적 협력망을 직접 기획하고 주도해 이번 협약을 결실로 맺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73174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역새일센터, 지역 고용 안정망 강화를 위한 광역 네트워크 구축 사진/전남여성가족재단</p></td></tr></tbody></table><p> </p><p>이번 광역 협력망 구축을 통해 지역 새일센터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서부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 및 여성 일자리 종합서비스 연계 ▲구인기업 및 외국인 근로자 대상 통·번역 서비스 지원 ▲이민·외국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기관 간 교육 및 주요 사업 홍보 협력 등 지역 고용안정을 위한 다각적 협력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p><p> </p><p>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전남광역새일센터는 지역 여성일자리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다각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확대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광역 기관으로서 중심적 역할을 다하고, 지역 새일센터와 함께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안정, 결혼이민여성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고용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 </p><p>문의) 전남여성가족재단 전남광역새일센터 061-260-7360</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0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2</guid>
     </item> 
	  <item>
       <title><![CDATA[완도군, 기관·단체 합동 ‘추석 선물은 전복’ 캠페인 전개]]></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3588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군, 기관·단체 합동 ‘추석 선물은 전복’ 캠페인 전개 사진/완도군</p></td></tr></tbody></table><p> </p><p>완도군은 9월 10일 오전 8시 30분 완도 빙그레공원에서 완도군의회, 완도경찰서, 완도해양경찰서, 완도소방서, 완도교육지원청, 농협완도군지부, 완도농업협동조합, 완도소안수산업협동조합, (사)한국전복산업연합회 등 관내 전복 생산·유통·수출 단체와 함께 ‘추석 선물은 완도 전복’ 캠페인을 전개했다.</p><p> </p><p>캠페인은 일회성 소비 장려를 넘어 관내 공공 기관과 협력하여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어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44831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캠페인에 참석한 기관·사회단체장과 관계자들은 피켓을 들고 공원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추석 선물은 완도 전복으로!’를 홍보했다.</p><p> </p><p>군은 캠페인을 시작으로 기관·단체와 함께 ▲‘추석에는 전복으로 선물하기’ 임직원 자발적 동참 ▲관외 연고지 및 유관 단체 대상 전복 구매 협조 요청 ▲기관 주관 행사 시 전복 식품 홍보 등을 통해 추후 전복 대량 구매로 이어질 수 있게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p><p> </p><p>김신 군수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시름이 깊은 전복 어가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면서 “소중한 분들에게 최고의 보양식인 전복으로 마음을 전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헸다.</p><p> </p><p>군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서울시 노원구에서 열리는 ‘전라남도 직거래 장터 큰 잔치’와 10월 30일까지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주요 자치구 및 자매결연 도시에서 열리는 장터에서 완도 전복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6:0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1</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하이테크엔지니어링과 200억 원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010411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 ㈜하이테크엔지니어링과 200억 원 투자협약 체결 사진/여수시</p></td></tr></tbody></table><p><br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9일 여수 소노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광양만권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포럼 및 투자협약식’에서 ㈜하이테크엔지니어링(대표 장영)과 2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광양만권 외자유치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방안, 지역의 미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포럼에 이어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박성현 광양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투자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p><p> </p><p>이번에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하이테크엔지니어링은 금속 구조물 제작 및 조립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여수지역에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협약에 따라 ㈜하이테크엔지니어링은 율촌제1산업단지 내에 산업플랜트 모듈과 철골 구조물 제작·조립시설을 구축하고, 60여 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금속 가공·제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전날인 8일에는 포럼 참석 주요 외빈들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방문해 행사장과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섬박람회와 연계해 여수의 산업·관광 등 투자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외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했다.</p><p> </p><p>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투자가 기업에는 성장의 발판이, 지역에는 활력이 되는 상생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투자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여수시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기업 유치와 투자환경 개선에 힘쓰고, 국내외 투자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투자유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5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60</guid>
     </item> 
	  <item>
       <title><![CDATA[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58571950.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통합 후 첫 명절…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안전관리대책 가동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p></td></tr></tbody></table><p><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p><p> </p><p>특히 전남과 광주가 통합해 맞는 첫 명절인 만큼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를 편성‧운영해 재난‧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일 광주청사와 무안청사를 연결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 점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점검회의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안전대책은 ▲24시간 재난상황 관리 ▲사전 안전점검 강화 ▲교통·의료 분야별 안전대책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담아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p> </p><p>◇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행사장 안전관리</p><p>추석 연휴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에 대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추진한다.</p><p> </p><p>9월5일부터 11월4일까지 여수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을 중심으로 하루 최대 661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해 행사장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 안전관리 앱과 드론 등을 활용해 행사장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종합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p><p> </p><p>◇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건설현장 등 집중 안전점검</p><p>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 판매시설, 여객시설, 공연·관람시설,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278개소를 대상으로 8월31일부터 9월23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p> </p><p>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상담을 병행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이다.</p><p> </p><p>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비상연락망‧비상대기반 운영 여부, 외부인 출입 차단대책, 임시 교통통제시설‧안전시설물‧가설구조물 등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p><p> </p><p>아울러 추석 명절 화재 예방을 위해 판매시설, 노유자시설, 창고, 숙박시설, 영화관, 전통시장 등 50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비상구 폐쇄 및 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화재위험요인을 면밀히 확인한다.</p><p> </p><p>◇ 교통·해상안전 비상대응체계 가동</p><p>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대책 상황실과 여객터미널 상황실을 가동한다.</p><p> </p><p>기상악화에 따른 운행 통제,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도로시설 응급 복구 등을 위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p><p> </p><p>수도권과 전남을 오가는 시외버스 14개 노선에 대해 49회 증회하는 한편 목포·여수·완도 3개 권역에서는 여객선 증편을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한다.</p><p> </p><p>◇ 추석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p><p>추석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남 38개소, 광주 21개소 등 총 59개 응급의료기관에서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한다.</p><p> </p><p>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사전에 지정·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똑똑’,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애플리케이션과 통합특별시 누리집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p><p>또 시민생활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사항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별 상황관리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전까지 분야별 안전점검을 마치고, 연휴가 끝나는 9월27일까지 통합특별시 누리집,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수칙과 생활정보를 안내한다.</p><p> </p><p>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전부터 위험요인을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재난·사고 발생 시에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관리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lt;끝&gt;</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5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9</guid>
     </item> 
	  <item>
       <title><![CDATA[곡성군,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추진]]></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562560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곡성군,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추진 사진/곡성군</p></td></tr></tbody></table><p><br />곡성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했다.</p><p> </p><p>이번 안전 점검은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곡성터미널, 곡성군립노인전문병원, 옥과전통시장, 옥과농협하나로마트 등 명절 기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p><p> </p><p>점검에는 곡성군 안전건설과, 곡성소방서 예방안전과 및 전기·가스·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시설별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p><p> </p><p>특히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등에 성수품과 각종 물품의 적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창고 및 적치 공간의 화재 위험 요인, 노상 적치물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비상구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p><p> </p><p>주요 점검 분야는 전기·가스·소방·건축 4개로 나눠 실시했다. ▲전기 분야는 누전차단기·배선 및 접지 시설의 상태와 전기 시설의 노후·훼손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가스 분야는 가스 배관·밸브 및 가스레인지 등의 이상 유무와 가스누출 여부를 점검했다. ▲소방 분야는 소화기 및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비상구·피난통로 확보 등 화재 예방 및 피난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했다. ▲건축 분야는 주요 구조부의 균열·손상·변형 및 누수 여부 등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p><p> </p><p>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관리 주체에게 구체적인 개선 방법을 안내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는 한편 즉시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위험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p> </p><p>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8</guid>
     </item> 
	  <item>
       <title><![CDATA[“학생 마음 돌봄, 학교가 먼저 살핀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362699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 마음 돌봄, 학교가 먼저 살핀다”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8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도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학교장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p><p> </p><p>이번 연수는 학생의 마음건강 위기와 관련, 학교 관리자의 이해를 높이고,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등 학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강연에는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청소년 자살의 특성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의 현주소와 학교 중심의 예방 및 지원 방향 등을 설명했다.</p><p> </p><p>김 교수는 학생 마음건강 문제가 학업, 가정, 또래관계, 디지털 환경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만큼 위기 발생 이후의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p><p> </p><p>그는 “평소 학생의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와 지역사회에 마련된 다양한 지원체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안에서 학생의 마음 건강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지역 정신건강 전문의와 상담기관, 위(Wee)센터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p> </p><p>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의 의료기관과 지원자원을 평소 파악해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p> </p><p>아울러 학생뿐 아니라 위기학생을 지원하는 교직원이 소진되지 않도록 살피고, 교장 자신을 비롯해 학생 마음건강을 담당하는 인력과 팀도 함께 돌보는 학교문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p> </p><p>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학교장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학생의 작은 변화와 어려움을 놓치지 않고 교직원들이 위기학생을 함께 살필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학교장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7</guid>
     </item> 
	  <item>
       <title><![CDATA[왕조1동·순천본치과, 고립가구에 ‘건강한 일상’ 선물]]></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10260470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왕조1동, 본치과와 취약계층 임플란트치료 지원협약      사진/순천시왕조1동</p></td></tr></tbody></table><p> </p><p>순천시 왕조1동이 지역 치과와 손잡고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제때 치료받지 못한 취약계층의 치아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다.</p><p> </p><p>순천시 왕조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익상)는 지난 9일 순천본치과(원장 이상현)와 취약계층 치과 진료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고립·고독 위험이 높은 4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치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단순한 의료비 지원에 머물지 않고 치과 진료를 계기로 은둔·고립 가구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제적 부담과 사회적 단절 등으로 치료 시기를 놓친 주민을 발굴해 건강 회복을 돕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회관계망 회복까지 지원한다는 취지다.</p><p> </p><p>순천본치과는 이번 협약에 따라 치료비 부담으로 치과 진료를 미뤄온 대상자들에게 임플란트 치료를 지원한다.</p><p> </p><p>치료 대상자로 선정된 한 주민은 “비용이 걱정돼 치료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방치해 왔다”며 “이제 치료를 받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하다”고 말했다.</p><p> </p><p>이상현 순천본치과 원장은 “치과 질환은 식사 등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만 치료비 부담 때문에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취약계층이 적지 않다”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장익상 왕조1동장은 “고립된 이웃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라며 “치과 치료가 사회와 다시 연결되는 마중물이 돼 은둔하던 이웃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p><p> </p><p>왕조1동은 이번 지원을 일회성 사업으로 끝내지 않고 대상 가구의 안부와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편,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고립·고독 위험을 낮춰나갈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6 07:1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6</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체육인과 현장 소통 강화…스포츠도시 도약 ‘시동’]]></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84520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체육인과 현장 소통 강화, (왼)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 (오)손훈모 순천시장,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손훈모 순천시장이 지역 체육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p><p> </p><p>손 시장은 지난 7일 순천시체육회 정회원단체 관계자 14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종목별 체육단체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순천시가 추진하는 체육정책의 방향과 현장 여건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참석자들은 종목별 체육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체육시설 이용 편의성 향상, 각종 체육대회의 효율적인 운영 등 지역 체육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9128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체육인과 현장 소통 강화…스포츠도시 도약 ‘시동’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특히 체육단체들이 실제 활동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시설 이용 문제 등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p><p> </p><p>순천시는 이날 제시된 건의사항 가운데 개선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순천시체육회 간 협의를 거쳐 체육행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p> </p><p>손 시장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체육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육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체육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1:3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5</guid>
     </item> 
	  <item>
       <title><![CDATA[{기획]순천시, 가로수 정책 전환…‘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35575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가로수 정책 전환…‘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민의 안전과 나무의 건강한 생육, 도시경관을 함께 고려한 ‘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가로수 정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p> </p><p>이번 사업은 가로수를 단순히 심고 관리하는 수</p><p>준에서 벗어나 가로수의 생육환경과 시민의 보행권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체계적인 관리정책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관내 가로수를 권역별로 나눠 신규 가로수 식재와 노후 가로수 정비, 수종 갱신, 뿌리 융기 개선, 수형 조절, 병해충 방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45563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가로수 정책 전환…‘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2030년까지 5개 권역별 단계적 정비…지역 여건에 맞는 가로수 정책 추진</p><p>시는 가로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지역을 도심권과 서부권, 동부권, 시외권 북부·서부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p><p> </p><p>2027년에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가로수 수종갱신 연차별 계획을 수립한다. 2030년까지 도심권 주요 도로부터 시외권까지 순차적으로 수종갱신을 추진할 예정으로 오천그린광장 일원에는 새로운 가로수를 식재하고, 에코촌 주변에는 생활환경숲을 조성해 시민이 일상에서 녹색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가로수를 새로 심을 때에는 보도 폭과 도로 여건 등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식재 이후에도 관수와 병해충 방제, 가지치기, 토양 개량 등 지속적인 생육관리를 실시해 가로수가 도시의 건강한 녹지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524801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가로수 정책 전환…‘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 시민 불편은 줄이고 나무의 건강은 높이는 맞춤형 관리 추진</p><p>시는 도로와 보도의 여건, 주변 시설물, 수종별 생육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로수의 생육을 보장하면서도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관리에도 힘쓴다.</p><p> </p><p>가로수로 인한 보행 불편과 생활민원을 줄이기 위해 뿌리 융기, 고사목과 위험목, 간판 가림, 시설물 충돌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뿌리가 보도블록을 들어 올려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은 현장 여건에 따라 뿌리 정비와 보호틀 개선, 보도 정비 등을 병행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8354999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가로수 정책 전환…‘사람과 나무가 공존하는 도시’ 만든다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건물과 전선, 도로표지판 등 주변 시설물과 충돌하는 가지는 일률적으로 제거하지 않고 수종별 특성과 생육 상태를 고려해 수형을 조절하고, 고사하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노후 가로수는 정밀조사를 거쳐 제거하거나 적합한 수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p><p> </p><p>가로수 관련 민원과 현장점검 결과도 체계적으로 축적·관리해, 민원 발생 이후 조치하는 사후 대응방식에서 벗어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정비하는 선제적 관리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가로수는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만드는 조경 요소를 넘어 시민에게 그늘과 휴식을 제공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중요한 도시 기반시설”이라며 “나무의 건강한 생육과 시민의 안전한 보행권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가로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21:3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4</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장대공원 사자 형상 정비…양방향 도로 개선과 연계]]></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190856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장대공원 사자 형상 정비…양방향 도로 개선과 연계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조곡동 장대공원 일원에 설치된 인공폭포의 사자 형상을 암벽 형태로 정비하고, 인근 일방통행 도로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p><p> </p><p>장대공원 인공폭포는 2011년 조성된 시설로, 설치 후 15년이 지나면서 사자 형상이 동천과 장대공원 주변 경관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시민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전문가 자문과 시설 활용성, 주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경관과 도로를 함께 개선하기로 했다.</p><p> </p><p>이번 정비는 인공폭포 전체를 철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사자 머리 형상 부분을 제거한 뒤 자연스러운 암벽 형태로 새롭게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기존 하부 구조물은 그대로 존치해 낙석 방지 등 현재의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인공폭포 하부의 수반으로 인해 도로 선형이 급격하게 꺾이는 구간도 개선한다. 도로 선형을 보다 완만하게 정비하고 기존 일방통행 도로를 2차로로 확장해 차량이 양방향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192969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장대공원 사자 형상 정비…양방향 도로 개선과 연계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도로 개선이 완료되면 급격한 도로 선형으로 인한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차량의 접근성과 이동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방통행에 따른 우회 이동이 줄어 지역 주민과 장대공원 이용객의 교통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p> </p><p>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통행 관리와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p> </p><p>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기돼 온 시설인 만큼 주변 경관과 실제 이용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비 방향을 결정했다”며 “동천과 장대공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경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21:1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마을로 찾아가는 소통 행사 추진  ]]></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1116403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달 28일 하동군 옥종면 청룡리 고포마을에서 진행된‘찾아가는 소통 행사’모습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br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지역 마을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수렴하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p><p> </p><p>이번 찾아가는 소통 행보는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등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동지구 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알리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지난 8월 28일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 첫 방문지로 하동군 금성면 청룡리 고포마을과 가덕리 신평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지역의 문제점을 확인해 하동 지구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1235198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달 28일 하동군 금성면 가덕리 신평마을에서 진행된‘찾아가는 소통 행사’모습 사진/광양경자청</p></td></tr></tbody></table><p> </p><p>특히, 이번 소통 행사는 기존의 간담회나 보고회 등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주민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통기타 연주 등 문화공연을 마련해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p><p> </p><p>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주민 의견과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하동지구 개발계획과 신규 사업 발굴 등 지역 발전 방안을 수립하는 데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내 마을을 순차적으로 찾아가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은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라면서,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하동지구 개발사업의 현황과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하동군 갈사만조선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부터 조선소, 조선기자재, 해양플랜트 등 조선 특화 산업단지로 개발이 추진됐으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사업 정상화를 위한 실수요자 및 대체사업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9: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2</guid>
     </item> 
	  <item>
       <title><![CDATA[제33회 해룡면민의 날 성료…화합으로 하나 된 해룡]]></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0401391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3회 해룡면민의 날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제33회 해룡면민의 날 행사가 7일 오전 11시 20분 해룡면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면민과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p> </p><p>해룡면민의 날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열리지 못하다 2024년부터 정상 개최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면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초점을 맞춰 간소하게 진행됐다.</p><p> </p><p>이날 행사에는 손훈모 순천시장과 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 정희선·김영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김기옥 해룡면장을 비롯한 지역 직능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권향엽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124748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전남로컴미디어</p></td></tr></tbody></table><p> </p><p>행사는 양동경 전 해룡체육회장의 ‘해룡면민헌장’ 낭독으로 막을 올렸다.</p><p> </p><p>해룡면민헌장은 천황산과 앵무산의 정기, 충무공의 얼을 이어받은 해룡면민이 자긍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공동체의 지향점을 담고 있다.</p><p> </p><p>특히 해룡면을 빛낸 선조들의 얼을 본받아 면민의 자존과 긍지를 높이고,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서로 돕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른을 공경하고 후배를 사랑하며 자연환경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실천 덕목도 담겼다.</p><p> </p><p>이어 정봉균 해룡체육회 감사의 경과보고와 박주일 해룡체육회장의 기념사가 진행됐다.</p><p>박주일 회장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면민 여러분, ‘우리는 해룡면민이다’라는 자긍심과 공동체의 정을 더욱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면민의 화합을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053377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박주일 해룡면체육회장  사진/전남로컬미디어   </p></td></tr></tbody></table><p> </p><p>김기옥 해룡면장도 면민의 날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힘써온 면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유영철 순천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면민의 날 개최를 축하하고 최근 국립순천대의 국립의대 후보 대학 선정 등 지역 현안을 언급했다.</p><p> </p><p>유 의장은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걱정하지 마시고 의회와 시를 믿고 행복하게 지내시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면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해룡면민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공동체 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단합된 해룡면민들을 보면 부럽다”며 “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p><p> </p><p>권향엽 국회의원 역시 영상 축사를 통해 제33회 해룡면민의 날을 축하하고 지역 발전과 면민 화합을 기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7081664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훈모 순천시장과 박영희 "해룡면민상" 시상자, 김기옥 해룡면장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한 표창 수여식도 마련됐다.</p><p> </p><p>영예의 ‘해룡면민상’은 박영희 씨가 수상했다. 면민 발전 유공 표창은 임영택·양갑회·배태영 씨에게 돌아갔으며, 시정 유공 표창은 이종동·박노식·장민우 씨가 받았다.</p><p> </p><p>지역을 위해 힘써온 해룡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도 이어졌다. 박주일 해룡체육회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은재·김명진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p> </p><p>제33회 해룡면민의 날은 해룡면의 역사와 전통, 면민헌장에 담긴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면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p>]]></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7:41: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포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1</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 원도심 아이디어 프로젝트 Make it 해커톤」 성료 ]]></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482825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순천 원도심 아이디어 프로젝트 Make it 해커톤」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    </p></td></tr></tbody></table><p> </p><p>한때 '순천의 명동'으로 불렸던 중앙동 황금길에 새로운 변화의 씨앗이 심어졌다.</p><p> </p><p>(재)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이하 재단)은 순천시 중앙동 황금길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순천 원도심 상권활성화 아이디어 프로젝트 Make it 해커톤」이 8월 28일 금요일 최종발표와 심사를 끝으로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p><p> </p><p>이번 해커톤은 (재)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이 추진하고 ㈜기가글로벌스튜디오가 주관​했으며, 상인·기업·시민이 직접 황금길을 살펴보고 거리의 문제와 가능성을 발견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현장형 프로젝트로 진행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49252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원도심 아이디어 프로젝트 Make it 해커톤」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     </p></td></tr></tbody></table><p> </p><p>참가자들은 빈 점포와 노후 건물, 부족한 휴게공간과 보행환경 등 황금길의 다양한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거리 경관, 빈 공간 활용, 조명, 콘텐츠, 휴게시설, 시민 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다.</p><p> </p><p>최종 심사에서는 BCW팀이 ‘개폐형 가벽과 참여형 벽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제안은 장기간 비어 있거나 임대 중인 공간의 전면부에 필요에 따라 설치·철거할 수 있는 개폐형 가벽을 활용하고, 가벽을 지역의 이야기와 창작자의 작품이 담긴 콘텐츠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p> </p><p>이번 해커톤의 의미는 특정 아이디어 하나를 선정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황금길을 실제로 경험하는 상인과 시민, 그리고 새로운 관점에서 공간을 바라본 참여자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다양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212668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 원도심 아이디어 프로젝트 Make it 해커톤」 성료 사진/전남로컬미디어</p></td></tr></tbody></table><p> </p><p>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해커톤에서 제안된 각 팀의 아이디어와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중앙동 황금길 개선사업의 방향과 실행방안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사업 여건과 예산, 공간의 특성 등을 함께 고려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p><p> </p><p>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황금길의 다양한 문제와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하나의 아이디어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황금길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다시 걷고 머물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4주간의 해커톤은 끝났지만 황금길의 변화는 이제 시작이다. 순천시상권활성화재단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상인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순천 원도심의 활력을 이끄는 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7:1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50</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례군,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 성료]]></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034148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례군,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 성료 사진/구례군</p></td></tr></tbody></table><p><br />구례군은 지난 9월 3일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관 야외무대에서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올해 대한민국압화대전은 처음으로 압화 분야 국내전과 국외전을 통합해 진행했다. 압화 분야와 보존화 분야를 합쳐 총 195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 가운데 12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p> </p><p>올해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은 허해숙 작가의 작품 '내사랑 오구구' 가 수상했다. '내사랑 오구구'는 아까시꽃, 작약, 상수리잎, 포도나무껍질, 할미꽃 등 다양한 자연 소재를 활용해 테이블과 의자 세트 형태로 표현한 작품이다. 화려한 꽃들이 피어나고 새 생명이 자라는 계절에 대한 감사와 생명의 아름다움을 담아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또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과 함께 한국압화박물관 굿즈 공모전과 제4회 지리산식물세밀화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압화 작품뿐만 아니라 야생화 문화상품과 식물세밀화 분야의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p> </p><p>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중국, 일본, 대만에서 총 7명의 해외 작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는 대한민국압화대전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압화 예술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p><p> </p><p>이날 시상식에 앞서 클래식 앙상블 '한음' 과 라인댄스팀 '구례랑 라인댄스' 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각 분야별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참석자들은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시상식 후에는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압화특별전시장에서 수상작을 관람하고, 종합대상 및 대상 수상 작가의 작품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담긴 의미와 제작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p><p> </p><p>곽영세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장은 "올해는 압화 분야 국내전과 국외전을 통합해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압화대전의 위상과 국제적 교류의 의미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 주신 해외 작가들과 전국의 모든 출품 작가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압화 예술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장길선 구례군수는 "대한민국압화대전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구례의 문화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압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압화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수상작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압화특별전시장에서 연중 전시된다. 압화특별전시장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객들은 수상작을 비롯한 다양한 압화 작품을 감상하며 압화 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만나볼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49</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2026년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 N 광양」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021928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2026년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 N 광양」 참가자 모집</p></td></tr></tbody></table><p><br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과 가족의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미혼남녀 만남행사 「설렘 N 광양」을 추진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설렘 N 광양」은 미혼남녀가 단순한 만남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p><p> </p><p>특히 참가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관심사와 가치관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이번 행사는 2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1그룹은 10월 17일(토), 2그룹은 10월 31일(토)에 각각 개최된다.</p><p> </p><p>신청기간은 9월 9일(수)부터 9월 28일(월)까지이며, 그룹별 남녀 각각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p><p> </p><p>신청 대상은 1그룹은 27세 이상 35세 이하인 미혼남녀(1991년~1999년), 2그룹은 31세 이상 39세 이하인 미혼남녀(1987년~1995년)로, 공공기관·기업체 근무자 또는 사업자이다. 남성의 경우 주민등록 주소지를 광양시에 두어야 하며, 여성의 경우 제한 사항은 없다. 세부 신청자격과 제출서류 등은 광양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MY광양앱의 ‘행정서비스 신청’을 이용하거나 광양시청 3층 청년일자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청년일자리과 인구정책팀(☎ 061-797-1940)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박미경 청년일자리과장은 “「설렘 N 광양」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시민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48</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594512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개회…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사진/순천시의회</p></td></tr></tbody></table><p><br />순천시의회가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사에 들어갔다.</p><p> </p><p>순천시의회(의장 유영철)는 4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9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1일간의 의정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정례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올해 처음 열리는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해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처리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000865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의회 제299회 정례회 개회,  유영철 시의장      사진/순천시의회</p></td></tr></tbody></table><p> </p><p>특히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는 지난해 순천시가 집행한 예산이 당초 목적과 계획에 맞게 사용됐는지,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지출은 없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p><p> </p><p>결산 승인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화철)의 심의를 거쳐 정례회 마지막 날인 오는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p><p> </p><p>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원들의 건의안과 자유발언도 이어졌다.</p><p> </p><p>김용찬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법제화 및 도농복합시 농촌 지역 포함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으며, 정홍준 의원은 ‘경전선 순천 도심구간 대안 조속 확정 및 사업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내놨다. 정영근 의원은 구례구역 명칭 변경 문제를 주제로 자유발언에 나섰다.</p><p> </p><p>유영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립순천대학교가 국립의과대학 설립 후보지로 최종 선정된 데 대해 의미를 부여하고 향후 의과대학 설립과 대학병원 건립까지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유 의장은 “최근 우리 순천은 지역의 미래와 시민의 생명권을 지켜낼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다”며 국립순천대학교의 의대 설립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힘을 모은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이어 목포대학교가 후보지 선정 결과에 불복해 추천 처분 취소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한 것과 관련해서는 유감을 표했다.</p><p> </p><p>유 의장은 “이번 후보지 선정은 정당하고 객관적인 지표와 엄격한 절차를 통해 국립순천대학교가 우위에 있음이 입증된 결과”라며 “교육부의 최종 승인과 의과대학 설립, 대학병원 완공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흔들림 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번 정례회의 핵심인 결산 심사와 관련해서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도 주문했다.</p><p> </p><p>유 의장은 “결산 심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점검하는 예산 과정의 완성 단계”라며 “의원들의 질의와 자료 요구에 성실하고 솔직한 자세로 임해 이번 정례회가 발전적인 시정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순천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산 승인안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검토한 뒤 오는 1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최종 처리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47</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실시간 정보 한눈에 본다 ]]></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572517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실시간 정보 한눈에 본다</p></td></tr></tbody></table><p><br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운영 상황을 실시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실시간 현황 대시보드'를 구축했다고 밝혔다.</p><p> </p><p>대시보드는 이동통신사 유동인구와 셔틀버스·주차장, 시내버스 운행정보 등 박람회 관련 데이터를 연계해 행사장 혼잡도와 시간대별 이용 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시는 대시보드를 통해 관람객 이동과 행사장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박람회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내부 관리용 대시보드에서는 방문객 수와 소비 정보를 분석해 박람회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살펴볼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실시간 현황 대시보드를 통해 박람회 현장의 주요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 대응과 안정적인 박람회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빅데이터 포털 누리집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스마트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다.</p><p> </p><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금오도·개도 일원에서 열린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guid>http://jnlocalmedia.co.kr/10246</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일상 속 존중과 평등 확산”]]></title>
       <link >http://jnlocalmedia.co.kr/102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530569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일상 속 존중과 평등 확산”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br />순천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들과 일상 속 평등과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p>순천시는 지난 3일 문화건강센터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p> </p><p>‘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등의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jnlocalmedia.co.kr/imgdata/jnlocalmedia_co_kr/202609/20260904532937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일상 속 존중과 평등 확산” 사진/순천시</p></td></tr></tbody></table><p> </p><p>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들을 격려하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평등한 가족문화 조성에 앞장선 평등부부 2쌍과 양성평등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8명이 표창을 받았다.</p><p> </p><p>이어진 2부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문요한 강사가 ‘나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쳤다.</p><p> </p><p>문 강사는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평소 인간관계에서 느꼈던 고민 등을 함께 나누는 질의응답이 이어져 공감대를 넓혔다.</p><p> </p><p>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감정향수 만들기와 업사이클 수세미 만들기를 비롯해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사업 홍보 부스 등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p><p> </p><p>특히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을 제도나 정책의 영역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일상의 문화로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p><p> </p><p>손훈모 순천시장은 “양성평등은 제도와 정책을 넘어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일상의 실천에서 완성된다”며 “성평등의 가치가 더 넓게 확산되고 시민의 삶 속에 더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순천시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병기대표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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